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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창의미술 융·복합 어린이체험교실'을 운영, 북구 지역 사립유치원생 1천20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연계해 어린이 체험전시 '빛과 모래랑 놀자'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다. '빛과 모래랑 놀자'는 샌드아트 '모래랑 놀자' 공연과 모래 체험, 빛 전시 '빛이랑 놀자' 시연과 체험 등 미술 놀이를 통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혁신교육사업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교육비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껴보며 예술적 감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구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올해 창의미술 융·복합 어린이체험교실 지원을 비롯해 탄소중립 에너지교육, 원어민 교수와 함께 하는 영어 놀이터,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수능 수험생 인터넷방송 수강 지원, 미래기술체험캠프, 창의과학캠프, 토요과학교실, 과학한마당,...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영도시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북구는 송정동과 시례동 2곳의 공영도시텃밭을 운영, 송정텃밭 60구획, 시례텃밭 130구획 총 190구획을 분양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세대별 1구획씩 신청이 가능하다. 구획 당 면적은 15㎡다. 북구 공영도시텃밭은 관수시설과 교육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참여 신청은 북구청 농수산과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추첨을 통해 분양 대상자를 선정한다. 분양 대상자로 선정되면 참여비 3만원을 납부한 후 3월 말 개장일부터 11월 말 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공영도시텃밭이 도시민에게 건강한 힐링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은 지난해와 동일한 100억 원, 중소기업은 전년 대비 50억 원 증액된 150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북구는 8일 구청장실에서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과 2023년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는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중소기업 2억원, 소상공인 5천만원)에 대한 이자차액보전금(중소기업 3%, 소상공인 2%)을 2년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은행 융자를 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접수 및 융자 상담 등 업무 전반을 맡아 운영한다. 중소기업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추천서를 받은 뒤 9개 금융기관(경남, 국민, 기업, 대구, 부산, 신한, 우리, 하나, 농협은행)...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중산동 이화정마을 청소년창작센터 및 여성행복맞춤센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화정마을 청소년창작센터 및 여성행복맞춤센터는 '천(川)걸음 이화정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세부사업 중 하나로, 중산동 546-20번지 일원에 연면적 1,789㎡, 지상 2층, 2개 동 규모로 댄스연습실, 전산교육장 등으로 구성돼 건립된다. 총 6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도시화에서 소외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공공시설이 부재한 지역에 청소년창작센터 및 여성행복맞춤센터를 건립, 청소년들에게 독서, 댄스 등을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놀이의 장으로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경력단절 여성인력의 재교육 및 일자리 지원을 통한 자생력 향상 및 인력수급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공사 기간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화정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이화·화정마을 일원의 주거환경 개선...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선정 기업에는 신규채용 청년 인건비(월 80%, 최대 160만 원)를 지원,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유도한다. 모집 대상은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등 북구에 사업장을 둔 지속가능하고 발전 가능성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3개사이다. 단순 접객이나 상담, 단순노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북구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9일부터 15일까지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breath1318@korea.kr) 또는 북구청 경제일자리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고 싶은 청년에게 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비용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동해남부선 철도 폐선부지 내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동해남부선 철도가 폐선되기 전 부터 국가철도공단과 폐선부지 활용을 위해 협의를 진행, 지난해 8월 약수마을 입구를 시작으로 갈밭길 철교, 메아리학교 입구, 창평천 교량, 화정마을 입구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그간 운전자와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끼쳤던 철도 통로박스와 철교를 철거한 후 주변 도로와 높이를 맞추고 좁은 도로를 넓혀 통행이 편리하도록 조치했다. 5개 구간 도로구조 개선공사에는 구비 6억원이 투입됐다. 통로박스와 철교 등 철도 시설물은 국가철도공단에서 철거했다. 약수마을, 메아리학교 입구, 창평천 철교는 통로박스 및 철교를 철거한 후 도로를 높여 구조를 개선했고, 신천초등학교 일원 갈밭길 철교도 철거 후 도로를 넓혀 정비했다. 또 화정마을 입구는 통로박스를 철거한 후 도로를 넓히고 보도를 정비했으며, 24면의 주차장도 만들었다. 구는 3일 마지...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북구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SNS 관광 후기 이벤트 '북스타그램(Bukstagram)'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북구를 방문한 관광객이 매월 주어지는 주제에 맞게 개인 SNS에 북구를 여행한 후기를 올리면 우수후기 10건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북구는 지난해 북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북구12경과 일곱만디 방문 후기를 받았으나 올해는 월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방문 후기를 받기로 했다. ‘울산북구관광’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해 월별 주제를 확인한 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제에 맞는 사진과 함께 북구 여행후기를 올리면 된다. '#울산북구북스타그램응모_0월'을 필수 해시태그로 달아야 응모가 완료된다. 매월 말 쯤 다음달 주제가 공개되며, 2월 주제는 '친구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북구 관광지'다. 응모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며, 응모된 후기는 다음달 심사를 통해 우수후기 10건을 선정, 3만원 상당의 모...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에 따르면 3월부터 탄소중립 에너지교육, 원어민 교수와 함께 하는 영어 놀이터, 창의미술 융·복합 어린이체험 교실, 전통문화 체험 무룡서당,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수능 수험생 인터넷방송 수강 지원, 미래기술체험캠프, 창의 과학캠프, 토요과학교실, 과학한마당, 마실강사 양성 및 활동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올해도 여러 교육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혁신교육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구 혁신교육지구 프로그램 2022년 첫 발 북구는 지난 2021년 혁신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세부 내용을 규정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강북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했다. 혁신교육은 학교 교육과정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인프라를 참여시켜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으로, 혁신교육지구는 지역 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해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이...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월부터 비문해 성인을 위한 2023년도 성인문해교육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중산·천곡문화센터 등 10곳에서 비문해 성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교실과 함께 다양한 특별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문해교육과 함께 스마트폰 쉽게 사용하기, 키오스크 사용법 등 기초 디지털 교육도 실시한다. 북구는 매년 10곳에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해 비문해 성인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진행하다 지난해에는 대면수업과 특별활동 등 정상수업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올해는 기초문해교육은 물론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도 진행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며 "한글교육 시기를 놓친 성인들이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기초생활 능력을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 범위도 확대...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문화쉼터 몽돌은 2월 화각과 사진 작품 전시를 마련한다. 먼저 2월 1일부터 17일까지 제1회 대산서각아카데미 회원전 '화각(畵刻) 향기에 취한 쟁이들의 잔치'가 열린다. 전시에는 서각가 대산 최신희를 비롯해 해인 안서윤, 청진 장용진, 여여 남운지 등이 참여한다. 최신희 씨는 대한민국 문화경영(전통서각부문) 대상,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대상 등 각종 공모전에서 50여 차례 수상했다. 현재 국제평화예술연합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초대작가, (사)한국현대미술협회 심사위원, 서각 지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서윤 씨는 전국서각 유명작가 초대기획전 초대작가상을, 장용진 씨는 국제우수작가특별초대전 우수상을 받았다. 또 남운지 씨는 대한민국 서각예술대전 특선을 비롯해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최신희 씨는 "이번 전시에서는 화각 작품을 위주로 소개하고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울산 서각가들의 작품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정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에 총 5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에 따라 임명직(공무원) 위원을 변경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사항을 분야별로 모니터링해 서비스 연계 등 민관협력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고용·주거환경·교육문화·노인·여성가족·장애인·아동청소년·지역건강 등 8개로, 분과별로 운영하는 특화사업의 효율성을 검토하고 추진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2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를 선정해 26일 시상식을 가졌다. 2022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로 500세대 이상 3곳, 500세대 미만 3곳이 각각 선정됐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에는 삼성코아루아파트가 전년 대비 34.1%를, 우방아파트가 33.26%를, 달천아이파크2차아파트가 23.23%를 각각 감량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또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중에는 한라신천지아파트가 전년 대비 43.13%를, 대동황토방아파트가 34.11%를, 그린카운티3단지아파트가 33.04%를 각각 줄여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북구는 선정된 아파트에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용기(120ℓ)와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10ℓ)를 순위별 차등 적용해 약 65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수상 아파트 6곳 입구에는 기념동판을 걸 예정이다.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는 '공공주택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