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제2회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청소년안전망 하반기 주요사업 보고와 함께 고위기 청소년 사례 공유 및 개입 필요사항 등을 25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만료로 재구성된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도 선출했다. 북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보호관찰소, 강북교육지원청 등 필수연계기관을 비롯해 총 16개 기관 20명의 청소년 관련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기관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탄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포상금 400만 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재난관리평가를 실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평가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총 5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북구는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등 대비와 대응, 복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226개 시·군·구 중 북구를 포함해 66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체계로 주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0일 기획공연 '저녁을 닮은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저녁을 닮은 음악' 시리즈로, 클래식과 국악의 조화로 자신들만의 색깔 있는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는 연주단체 '비아트리오'가 출연한다. 비아트리오는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2011년 세계적 명성의 음악 페스티벌인 '글레스톤베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연주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섬집아기', '쎄쎄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동요를 비아트리오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엮어 선보인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동요'를 주제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수준높은 연주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 입장이며, 북구공공시설예약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해야 한다. 북구문화예술회관의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희망복지지원단은 22일 중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울산가족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가족상담도 진행, 주민 복지접근성을 높였다.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해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안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다음달 30일까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중 공적자료가 변경된 1천 759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확인조사에서는 재산 및 금융재산 변동사항에 대해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금융기관 등에서 최근 갱신된 공적자료를 제공받아 이를 토대로 수급자의 수급자격 및 산정 등에 반영한다. 조사와 더불어 기초생활보장 사업군 내에서 추가로 수급 가능한 보장을 발굴하고 안내해 사회보장 안전보호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확인조사 결과 급여감소·보장중지가 예상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본인사실 확인과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중지, 급여환수 등의 조치를 취한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희망복지지원단은 18일 중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울산가족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가족상담도 진행, 주민 복지접근성을 높였다.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해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안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동해남부선 폐철도 교량 보행공간 조성을 위해 교량 보수공사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북구는 철도 폐선부지 활용사업으로 중산천·이화천·약수천·매곡천 폐철도 교량에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보수공사는 교량의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 표면과 단면보수 등을 시행,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공사에는 구비 1억원이 투입된다. 북구는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는 교량부터 순차적으로 난간 및 데크를 설치해 보행공간을 조성해 갈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폐철도 교량 보행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22일까지 청년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제조 기술창업 전 분야로, 미래차·드론·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를 우선으로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10명으로, 30% 내에서 만 40세 이상 중장년 퇴직자도 참여 가능하다. 이번 청년 일자리창출사업에서는 '북구 청년 제조창업기술학교'를 운영해 마케팅과 특허, 세무 관련 창업기초교육과 함께 3D프린터, 레이저커터를 활용한 시제품을 제작하는 제품화캠프, 디자인 씽킹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교육을 수료하고 울산시 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참여자는 창업 아이디어 심사 후 최대 1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북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2일부터 열리는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에 북구 관광홍보관을 설치하고, 북구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관광홍보관은 '인생사진! 여기어때?'를 주제로, 북구 주요 관광지인 북구12경을 여행하며 담은 관광사진전 수상작으로 꾸며진다. 또 기념품과 특산품을 전시하고, 북구 12경 관련 촬영 소품과 함께 인생사진 남기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북구 관광SNS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해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북구는 또 축제와 연계한 팸투어도 진행해 북구의 매력을 알린다. 인플루언서와 블로거,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초청해 축제 현장과 함께 북구의 산림과 해양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북구의 숨은 관광자원을 찾아내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구의 매력을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취업준비 여성을 위한 미니매칭데이를 10일 열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날 미니매칭데이에는 2023년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및 경력단절여성 등 30여 명의 구직자가 참석해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미니매칭데이에서는 삼산요양보호사교육원, 옥선재가복지센터 등 4개 업체가 대면면접을 진행했으며, 사회복지사 2명, 간호조무사 1명, 재가요양보호사 3명 등 6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여성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준비교실 무료교육, 취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연계, 구직자 사후관리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첫 본회의를 열고, 2022년 사업 성과와 올해 노사민정 사업 계획 심의 등을 9일 진행했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 신설 등 지역 주력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 노사민정 협력 사업을 노사민정 협력 인프라 강화, 지역 고용 일자리 창출, 차별없는 노사상생 문화 정착, 지역사회공헌 4개 분야로 나눠 22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노사민정 협력 인프라 강화를 위해 노동특보 중심의 현장소통을 통한 지역갈등 해결,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운영, 관내 산업단지 중소기업 현장방문 등을 추진한다. 또 지역 고용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구인·구직 채용박람회 개최, 경영안정자금 지원 및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사업, 스타 비즈니스센터 운영, 부품사 기술전환 지원사업,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및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자동차 시트제작·전기자동차 정비 실무...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청년 소셜리빙랩 청년연구단 5개 팀을 선정하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소셜리빙랩 사업은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보고 청년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를 해결할 정책방안을 발굴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정과제는 북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산숲 활성화', '진장쇼핑몰 활성화' 등이다. '플러그 인 사운드' 팀은 울산숲 활성화를 위한 로고송 및 홍보영상 제작을, '위드 포레스트' 팀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경험 만들기를 주제로 울산숲에서 숲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및 아카이빙 전시까지 진행하게 된다. '청년거점공단 추진단' 팀은 지난해 추진한 북구 청년의 활동공간에 대한 의견수렴 연구 조사에 이어 올해 진장디플렉스 내 조성될 청년거점공간을 비롯한 진장쇼핑몰 청년거점 활성화를 주제로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춘문화 기획단' 팀은 폐역된 호계역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