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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호계동 수동공원 내 '시원한 맨발공원' 정비사업이 5월 초 완료 예정이다.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은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황토 맨발 산책길, 세족장, 운동시설, 정자, 파고라 등이 설치되며, 미스트 장치를 통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334억 규모의 농소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편의와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공사 마무리 상황을 확인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 북구 세대공감창의놀이터 내 '꼬마예술가 무중력지대' 조성을 위해 특별사회공헌기금 3억 원을 기탁했다. 해당 공간은 유·아동의 예술 활동 공간, 전시 공간, 보호자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세대공감창의놀이터는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사회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 작은도서관 장서확충 지원사업 심의와 도서 반납일 준수 캠페인 표어 공모전 심사를 진행, 5개 작은도서관에 도서구입비 200만원씩 지원하고, 반납일 준수 캠페인 우수 표어 5개를 선정했다.

울산 북구 세대공감창의놀이터는 문화도시 구·군 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신중년층(45~65세)을 위한 생애전환 문화예술 프로그램 '리부트랩(Reboot Lab)'을 운영한다. '리부트랩'은 목공, OST 제작, 드로잉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년층의 자존감 회복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퇴직 이후 삶의 재설계를 지원한다.

울산 북구 평생학습대학 수강생들이 송정박상진호수공원에서 줍깅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실천했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울산문화관광재단의 '문화도시 울산 조성 구·군 특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 '2025 달천문화광산' 프로그램을 달천철장에서 운영한다. 버려진 캔을 활용한 굿즈 제작 '아이캔 키트', 미니호미 제작 체험 '달천쇠부리대장간' 등 울산쇠부리문화를 소재로 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달천철장 방문객 증대 및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울산 북구, 5월 3일 북구청 광장에서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초대형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 체험 부스 운영 예정.

울산 북구 중앙도서관은 5월 한 달간 시니어 세대를 위한 독서문화진흥사업 '시니어 북 리스타트' 행사를 운영한다. 14일과 21일에는 '음악이 흐르는 그림책' 특강이, 2층 종합자료실에서는 큰글자 북큐레이션이 진행된다.

4·19 혁명 당시 울산 출신 유일 희생자인 정임석 열사의 추모 행사가 19일 북구 천곡동 묘역에서 열렸다. 박천동 북구청장, 추모사업회 정치락 회장, 울산보훈지청장, 유족 등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울산 북구는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 34팀의 멘토-멘티는 9월까지 직무 역량 향상, 조직 문화 이해 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강동 지역 제전마을 내 도로명 '재전1·2길'을 '제전1·2길'로 변경 완료.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마을의 역사적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울산 북구, 텃밭상자 400개와 도시텃밭 200구획 분양…하루 만에 마감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