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어촌마을 소득 안정 위해 전복 종자 19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향상 기대

울산 북구청 최동현 주무관, 최연소 토목시공기술사 합격… 울산시 공무원 중 6번째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3일 동물병원 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하여 훈련생 취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5개 동물병원 관계자들과 취업 지원 협력을 약속했다. 해당 과정은 6월 8일까지 이론 및 실습 수업으로 진행되며, 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 여성의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 91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 16개 영역에 대한 면접 조사를 통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김종순 작가의 '철, 옻을 입다-철이 든다' 전시를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울산쇠부리축제와 연계하여 달천철장과 철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한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철, 옻칠, 섬유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염원과 기도, 마을의 역사 등을 표현하고자 했다.

울산 북구,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꿈꾸는 고헌고택' 체험 프로그램 운영. 3개 프로그램(상덕태상회, 호국솟대와 러브레터, 꿈꾸는 고헌고택) 11월까지 총 9회 진행. 박상진 의사의 삶과 업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울산쇠부리축제, 3일간 16만 4천 명 관람객 방문 '성황'

(사)사회고용정책개발원은 울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구직단념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청년들에게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심리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노동시장 참여 촉진 및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에 나섰다. 현수막, 가로등 배너 설치를 통해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와 위기 대응 서비스를 안내하고, 번개탄 및 농약 판매업소 간담회, 생명지킴이 캠페인 등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개입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북구노인복지관은 7일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 300여 명과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 5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부대행사로는 손 마사지,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추억의 옛날교복 포토존 등이 운영됐다.

울산 북구, 5월 한 달간 2025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운영. 자동차세 납부 후 소유권 이전·말소, 국세경정 등으로 발생한 환급금을 ARS, 카카오톡, 위택스, 정부24, 북구청 방문 등으로 신청 가능. 환급금은 납세자 계좌로 지급하며,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 경과 시 청구권 소멸.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190명에게 교육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초등학생 100명,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30명에게 각각 40만원, 40만원,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NH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만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이며, 교육급여 수급자는 제외된다. 1차 신청 접수는 30일까지, 2차 신청 접수는 7월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