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11일 오후 7시 30분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을 활용한 극단 초인의 연극 '스프레이'를 공연한다. '스프레이'는 소통 부재와 경쟁 과열 속 현대인의 삶을 그려내며, 2018년 서울 국제공연예술제 국내 초청작 선정 및 '올해의 연출가상' 수상, 2019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테크니컬 프로덕션'과 '베스트 디렉터'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울산 북구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월, 수, 금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70대 남성 A씨는 건강상담실을 통해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건강 상담 창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구민참여 원탁토론회 참가자 모집. 6월 22일 북구청서 개최, 아동·학부모·관계자 등 100명 참여.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북구' 주제로 6개 소주제별 토론 진행. 6월 11일까지 네이버폼, 이메일, 팩스, 방문 신청.

울산 북구는 29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극한강우 등 재난 대응계획을 점검, 24시간 상황관리 및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재수립하고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를 전진 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6월부터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학교 등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의무기관을 대상으로 검진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한다. 서면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신규 채용자와 기존 종사자의 검진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는 결핵 발생 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방 조치다.

서연이화 노사와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5월 27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계절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서연이화 노사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울산 온기나눔 추진본부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이다. 서연이화 노조는 앞으로도 계절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는 폭염 대책으로 무더위쉼터 142곳 지정 운영, 그늘막 155개 설치, 폭염 대응 TF 운영 등을 추진한다. 노인시설, 도서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냉방비를 지원하며, 횡단보도 앞 등에 그늘막을 설치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에 힘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그늘막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효문배수장을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 기간 종료. 6월 1일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 최대 30만원 부과.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대상,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 필수. 온라인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10M 글로벌 크로스 커넥팅 프로그램'을 통해 4개 스타트업의 중국 심천 및 광저우에서 시제품 제작을 지원, 현지 제조 인프라 활용 및 컨설팅을 통해 제품 개발부터 시양산 계약까지 성과를 거뒀다.

울산 북구, 울산숲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울산시계부터 명촌교까지 울산숲 구간별 특성 반영한 시설 배치 및 문화행사 추진 방향 등 모색, 6개월간 용역 진행 예정

(사)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와 엔비티에스(주)는 5월 15일 현대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 말벗 활동, 시설 보수, 180만원 상당의 전동침대 7대를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엔비티에스는 노인시설 방문 및 물품 지원, 환경정화 활동, 홀몸 어르신 김치 전달 등 북구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임신·출산·육아 정보 담은 가이드북 2천 부 제작·배포… 출산 친화 분위기 확산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