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9일 오후 7시 30분 '저녁을 닮은 음악' 여름 공연으로 울산 출신 싱어송라이터 길기판의 '여름너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싱어송라이터 '운율'의 초대 공연과 관객과 함께하는 듀엣 무대, '여름방학' 그룹의 공연, 길기판 밴드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현대스틸파이프(주)는 울산 북구 취약계층 학생 21명에게 4,500만원 상당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하여 '스틸 포 드림 클래스' 사업을 통해 학습 전용 디지털 기기, 온라인 수강권, 학습 콘텐츠 및 교재 등을 맞춤 지원한다.

울산 북구 우가항 어촌체험마을이 투명카누, 스노클링, 수상 오토바이, 패들보드 등 8개 해양 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8월부터 해녀 체험, 9월부터 스킨스쿠버 체험도 운영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8천원부터 3만원까지 다양하다.

울산 북구는 아파트 경비·청소근로자의 휴식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7개 공동주택에 휴게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벽면 도색, 단열 마감, 장판 시공 등 기반 시설을 마련했으며,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여 지난해부터 여러 공동주택의 휴게실 환경을 개선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근로자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확대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농소2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선정하고 9개 기관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자살예방 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는 구청 누리집 '맵갤러리'에 '현안사업'과 '오늘의 북구' 지도 2종을 추가하여 총 20종의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맵갤러리는 공공데이터와 위치정보를 결합한 웹 기반 지도 서비스로, 북구 지역의 각종 생활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울산 북구 방문단이 일본 도요타시를 방문하여 도요타 자동차박물관과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을 견학하며 자동차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방문단은 실제 자동차 전시와 다양한 관련 자료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도요타 자동차박물관의 성공 사례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는 향후 북구의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교류전 관람을 통해 미래 산업 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북구, 7월 정기분 재산세 9만9천337건에 260억원 부과.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으로 전년 대비 2억원 증가. 납부기한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북구,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체험 '무룡서당'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울산 북구, 공동주택 청소·경비 노동자 120여 명 대상 건강지원사업 실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간이검진, 건강 상담, 영양·식이교육,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 지도 등 제공. 9~10월 2차 프로그램 진행 후 정책 실효성 높일 계획.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등록된 재가치매환자 대상으로 연말까지 인지 증진 도구 꾸러미(아크릴 무드등 DIY, 컬러링북, 인지워크북 등)를 배부하여 인지 기능 유지 및 증진,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맞춤형 꾸러미 제공과 함께 유선 모니터링 및 직접 상담을 병행하여 사용법 안내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울산 북구, 폭염·가뭄 대비 수목 집중 관수…재난 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