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10개 상인회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북구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13개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정부 지원 등 혜택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 중소기업 3곳,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 참가… 수출 MOU 2건 체결 등 성과

울산 청년봉사단 라온하제, 북구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드림 하모니데이' 주말놀이활동 진행. 가족 참여 놀이, 단체게임, 아나바다 이벤트 등으로 즐거운 시간 마련. 2019년부터 도시락 배달 봉사 진행, 2022년부터 주말놀이활동 병행하며 소외 아동 지원.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9월 한 달간 지역 경로당 13곳에서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시니어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큐비츠, 3차원 테트리스 블록쌓기 등 4가지 보드게임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경로당에 보드게임을 비치하여 지속적인 인지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 북구, 민생경제 회복 위한 5,987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주민 안전 및 편의 증진 사업 등 포함.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북구의회 임시회 심의 거쳐 최종 확정 예정.

울산 북구 세대공감창의놀이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사진전, 축하영상전, 탐험형 놀이터, 체험 부스, 축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유·아동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인 '무중력지대'도 본격 운영을 시작합니다.

울산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의 집중 모니터링으로 스토킹 용의자와 오토바이 절도 용의 청소년들이 검거되었다. 관제센터는 접근금지명령 위반자를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 검거를 지원했으며, 오토바이 절도 용의자들을 추적하여 경찰의 검거를 도왔다. 북구는 촘촘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업종 예비·초기 청년창업자를 위한 단독형 제조공간 1개, 단독형 사무공간 1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특히 자동차 관련 분야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을 우선 모집하며, 최대 4년간 창업 인프라, 사업화 자금,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11월까지 5기 입주 예술가 결과보고전을 개최합니다. 4명의 입주 작가와 3명의 활동 작가가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 및 공연을 진행하며, 8월 27일부터 섬 작가의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 급증에 따라 영유아 보호자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에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수족구병 환자 발생률이 3개월 전 대비 약 14배 증가했으며, 특히 0~6세 영유아 발생률이 가장 높다. 북구 지역도 유사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환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수족구병은 손, 발, 입에 물집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증상 발생 시 등원을 자제하고 시설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7일 오후 5시 아트서비스센터 첫 공연으로 임산부와 다둥이 가족을 위한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에티카 앙상블과 가수 요조가 출연하여 동요 메들리,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요조의 북콘서트와 '어린이라는 세계' 도서 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또는 현장 예매 가능하다.

울산 북구, 9월 3일 농소3동 쇠부리문화거리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지방세, 취업, 복지,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