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40개소 사전 현장 점검 실시

울산 남구, '2025 희망여름 나눔캠페인' 출범식 가져…저소득 50가구 에어컨 지원 예정

울산 남구, 무거천 삼호5교 확장보도교 명칭 ‘궁거랑 봄마중이다리’로 정하고 명명식 개최. 궁거랑과 무거천의 자연경관, 벚꽃길 조망 가능한 새로운 보행 명소로 기대.

울산 남구 구립합창단, 12일 저녁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정기공연 개최. <쉬리>, <국가대표>, <맘마미아> 등 유명 영화 OST를 합창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감동과 특별한 경험 선사 예정.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제1회 MOONLIGHT FESTIVAL'이 6월 14일 개최됩니다.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인디밴드 공연, 김두현 토크쇼, 거미·최백호 선셋 콘서트, 달빛영화관, 무소음 디제이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울산 남구는 '2025년 주민·공무원 우수제안' 10건을 선정, 시상했다. 주민 제안 금상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육아 지원!'으로 조부모의 울산시 놀이체험실 이용 확대 제안이, 공무원 제안 금상은 '손 안의 시장, 발길 닿는 골목'으로 전통시장 정보 디지털화 제안이 선정됐다. 남구는 연중 상시 정책 제안을 접수받아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시상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행복남구 외국어 지원단’ 발굴 위한 외국어 경진대회 개최. 영어, 일본어, 중국어 3개 분야에서 총 9명 선발. 지원단은 울산고래축제 외빈 의전 통역, 국제교류업무 통역 등 글로벌 소통 창구 역할 수행 예정. 외국어 지원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울산 남구는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5 민생규제 집중발굴 기간'을 6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운영한다. 기업, 소상공인, 일자리, 인구·돌봄, 미래산업, 일상생활 5개 분야의 법령, 조례, 규칙, 행정 절차 등의 규제를 발굴하며, 단순 민원이나 세금 감면 요청 등은 제외된다. 남구 주민 누구나 구 누리집 또는 이메일, 우편을 통해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수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목포초장에 '나눔천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목포초장은 매출액의 일정액을 정기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천동강병원 강윤희 과장, '사랑의 라면 릴레이' 44번째 주자로 라면과 백미 기부. 대현동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예정.

목포시 삼호동 행정복지센터는 남구보건소와 함께 치매 어르신 돌봄 개선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삼호동은 지역 내 치매 어르신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삶의 질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 양천구 신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문고회는 9일 주민들을 위한 '새싹인삼 키우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새싹인삼을 직접 심고 가꾸는 방법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정5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양강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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