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2025 남구형 청년창업경진대회 개최... 맞춤형 창작 AI 동화책 플랫폼 등 우수 창업아이디어 4팀 선발, 사업화 자금 최대 500만원 지원

울산 남구 신정상가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대상 요리교실과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11세 어린이 150여 명이 칼국수 밀키트, 과일 찹살떡, 화덕피자 만들기 등 요리교실에 참여했고, 남구 유치원생 370여 명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장보기 체험을 통해 경제 감각과 친환경 실천을 배웠다.

울산 남구, 조직 내 소통 강화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 소통의 날(우리들의 시간 담소)' 운영 시작. 첫 회의에서는 청렴 골든벨, 민원 응대 교육 등 기본 업무 교육과 부서 내 자율 주제 토의를 통해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짐. 서동욱 남구청장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행정 신뢰도 향상 및 조직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울산 남구는 7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청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직원 및 구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구 발전에 기여한 자생단체장협의회장과 대한노인회 울산남구지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개청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구민과 함께 더 큰 남구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관내 초등학생 1,268명을 대상으로 화학물질 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화학물질 사고 피해 예방 및 대응 요령 등을 포함하며, 남구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 마련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울산 남구, 스마트 기술과 인적 네트워크 활용한 고독사 예방 강화. IoT 안부확인기기 설치, 동 안전협의체 활동 강화, 편의점 연계 바우처 사업 등 다층적 복지 전략 추진.

울산 남구보건소는 관내 신혼부부 및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백일해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질환으로, 최근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고위험군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임산부와 배우자의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지원 대상은 남구 거주 임신 27~36주, 분만 1개월 이내 임산부와 배우자, 2024년 1월 1일 이후 혼인한 신혼부부다. 접종 희망자는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다.

울산 남구 고래문화특구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밝혀졌다. 4주간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74%를 차지했고, 재방문 의사도 가족 단위가 81%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경상권 외 지역 방문객 비율이 3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국적 관광 명소로서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울산 남구, 2024년 자원순환분야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생활폐기물 관리, 자원 재활용, 사업장폐기물 관리 등 자원순환 행정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야간 단속, 상가 홍보,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의식 개선과 자원순환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울산 남구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5년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도시형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장의 적극적 관심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주민 건강서비스 제공 및 참여 활동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과 주민 참여를 통해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23일간 4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야간개장, 수국 마켓 등으로 참여형 힐링 축제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축제는 종료되었지만 수국 개화기가 7월 초까지 이어져 7월 13일까지 야간 운영을 지속한다.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2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수국 경관으로 전국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야간개장, 체험 프로그램, 수국 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형 힐링 축제로 진행되었으며, 수국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축제 기간 동안 고래문화특구 시설 방문객은 50만 명에 달했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195억 원으로 추산된다. 수국 개화기가 7월 초까지 이어짐에 따라 7월 13일까지 야간 운영이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