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소통으로 청렴을 꽃피우다 남구 ‘우리들의 시간 담소’ 운영
AI 요약울산 남구, 조직 내 소통 강화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 소통의 날(우리들의 시간 담소)' 운영 시작. 첫 회의에서는 청렴 골든벨, 민원 응대 교육 등 기본 업무 교육과 부서 내 자율 주제 토의를 통해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짐. 서동욱 남구청장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행정 신뢰도 향상 및 조직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부서 소통의 날(우리들의 시간 담소)은 구청장 주재 청렴남구 추진단 회의에서 도출된 부패 취약분야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내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1일 처음 실시된 각 부서 소통의 날 (우리들의 시간 담소(談笑))’에서는 청렴 골든벨, 민원응대 및 민원업무처리요령, 복무 등 기본업무 교육과 각 부서내 자율주제로 실무 고충을 나누고 조직문화를 함께 고민하는 등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들의 시간 담소(談笑)에 참여한 한 직원은“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누며 부서원들의 의견도 교환할 수 있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청렴한 조직은 서로를 이해하려는 대화에서 시작된다며 각부서의 소통시간인 우리들의 시간 담소(談笑) 운영이 실질적인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일 처음 실시된 각 부서 소통의 날 (우리들의 시간 담소(談笑))’에서는 청렴 골든벨, 민원응대 및 민원업무처리요령, 복무 등 기본업무 교육과 각 부서내 자율주제로 실무 고충을 나누고 조직문화를 함께 고민하는 등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들의 시간 담소(談笑)에 참여한 한 직원은“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누며 부서원들의 의견도 교환할 수 있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청렴한 조직은 서로를 이해하려는 대화에서 시작된다며 각부서의 소통시간인 우리들의 시간 담소(談笑) 운영이 실질적인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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