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공무원과 야음지구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폭언 중단 요청, 중재반 개입, 녹음 실시, 비상벨 및 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격리, 방문민원인 대피, 출동 경찰의 민원인 제압 및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신정3동 통장회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 통장회 회원 25명은 지역 주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애국을 실천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양천구 신정2동은 7일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운영 현황 공유, 애로사항 청취, 개선 방안 토론 등이 진행되었으며, 안전교육에서는 폭염 대비 요령과 교통안전 교육이 이루어졌다.

울산 남구보건소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는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되는 '2025년 하반기 건강대학' 수강생을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하반기 건강대학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체조, 건강요리, 건강웃음, 건강종합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월 건강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 삼산디자인거리 일대에서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홍보 캠페인 실시. 여름 휴가철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 제공, 무분별한 배출 억제 위해 홍보물 배부 및 환경정비 진행. 8월 22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 운영, 불법투기 단속 강화 예정.

울산 남구는 '2025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7일 담당 공무원과 을지연습 근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을지연습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2024년 을지연습 미흡 사례 공유 및 실제 사건메시지 처리 절차 시연 등을 통해 실무 적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울산 남구는 8월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제도를 본격 시행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대기환경 개선에 나선다. 260cc 초과 대형 이륜자동차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등이 검사 대상이며, 미검사 시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와 지정정비사업자에서 받을 수 있다.

울산 남구, 폭염과 경기침체 속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9월 12일까지 1,500명 대상 조사,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예정

울산 남구 무거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사고 유형과 대처 요령 안내,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안전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암각화 박물관, 석남사 탐방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울산의 역사 유적지를 직접 답사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청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통해 뇌졸중 독거노인 생명 구해… 생활지원사의 신속한 발견과 신고로 어르신 병원 이송 후 치료 중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5차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아 2028년까지 지정 기간이 연장되었다. 특구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아트, 관광버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을 통해 관광 시설 확충 및 프로그램 육성에 나선다. 특히 9월 고래축제 기간에는 공중그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장생포를 방문객 연 500만 시대를 열어가는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