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전국 최초 노인일자리 초밥 전문점 '스시은(銀)' 사업으로 국비 1억 원 확보. 청년층과 가족 단위 고객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와 가성비 높은 초밥 메뉴 제공. 3년간 약 100명의 노인 일자리 창출 목표. 청년 세대와 노년 세대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1일 치매케어매니저 ‘장단비’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봉사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에 대한 전문 지식, 치매환자 운동법, 인지활동지 활용법 등을 교육했다.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은 9월 10일 오후 2시, 존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를 초청해 ‘금융문맹 탈출! 모두 함께 선한 부자가 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은 올바른 경제 습관과 자녀 금융교육, ‘선한 부자’의 가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가족 신청을 받는다.

울산 남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해 29일까지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민관 합동정비반 편성, 현수막·벽보·에어라이트 등 중점 단속. 적발 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등록, 철거 계고 등 후속 조치 예정.

울산 남구는 SK이노베이션 울산CLX와 협력하여 '장생포 라이트'를 8월 22일부터 운영한다. 국내 최초로 SK저유탱크 4기를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산업 경관과 예술을 결합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 장생포문화창고에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상영되며, 다양한 주제별 프로그램과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선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여름방학 특강 '어린이 탁구교실'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이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무료로 탁구를 가르치며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새마을문고 신정2동분회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1회 새마을문고 신정2동분회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6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접수된 196편의 독후감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7명, 우수상 9명, 장려상 13명, 다독상 10명 등 총 40명이 수상했다. 중등부 채윤제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9월 4일 오후 1시 '여행자의 글쓰기' 강연을 개최한다. 여행작가 김혜영 작가가 여행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강연하며, 여행 에피소드를 글로 쓰는 법, 생생한 묘사와 감정 전달 등 실용적인 글쓰기 팁을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8월 20일부터 가능하다.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문화마을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안전모니터봉사단 30여 명 참여, 폭염 6대 행동요령 홍보물 배포 및 안전수칙 준수 당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홍보 병행.

울산 남구는 20일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2023년 하반기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3명을 추가 선정했다. 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생활지원, 상담지원을 결정했다. 남구는 상반기에도 21명을 지원했으며, 비행·일탈 예방, 은둔형·학교 밖 청소년 등에게 생활비, 의료비, 상담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맞춤형 지원을 위해 초기상담과 지원 기준 평정표를 도입해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개청 4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비전을 담은 타임캡슐을 봉인했다. 2085년 개청 100주년에 개봉될 타임캡슐에는 구정 성과집, 축제 기념품 등 24종의 물품이 담겼다. 남구는 이를 통해 미래 세대에 '행복남구'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한다.

신정5동 마을문고회는 19일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강이라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울산도서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를 중심으로 작가와 독자 간의 깊이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강연 후 팬 사인회를 통해 독서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