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강이라 작가와 신정5동 주민이 함께한 책 속 특별한 이야기
AI 요약신정5동 마을문고회는 19일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강이라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울산도서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를 중심으로 작가와 독자 간의 깊이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강연 후 팬 사인회를 통해 독서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신정5동 마을문고회가 주관하고 신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후원한 강이라 작가 초청 강연이 19일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초·중·고 및 성인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활발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의 중심이 된 작품은 울산도서관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이다.
강이라 작가는 작품 속 인물의 심리 묘사와 성장 서사를 중심으로 창작 배경과 집필 과정, 청소년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바닥으로 던져도 다시 튀어오르는 탱탱볼처럼 생기 가득한 청소년들의 우정과 연대를 이야기하며, 작품 제목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작가의 설명을 통해 등장인물의 갈등과 선택을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연 도중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청소년 독자들의 질문이 이어져 현장의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
행사 후에는 팬 사인회가 진행돼 작가와 독자가 직접 교감하는 장면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사인회를 통해 작품에 대한 소감과 응원을 전했으며, 어린 참가자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모여 독서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강이라 작가는 제24회 신라문학대상에 단편 「볼리비아 우표」가 선정되었으며, 201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쥐」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신정5동 마을문고회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책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작가 초청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중·고 및 성인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활발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의 중심이 된 작품은 울산도서관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이다.
강이라 작가는 작품 속 인물의 심리 묘사와 성장 서사를 중심으로 창작 배경과 집필 과정, 청소년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바닥으로 던져도 다시 튀어오르는 탱탱볼처럼 생기 가득한 청소년들의 우정과 연대를 이야기하며, 작품 제목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작가의 설명을 통해 등장인물의 갈등과 선택을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연 도중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청소년 독자들의 질문이 이어져 현장의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
행사 후에는 팬 사인회가 진행돼 작가와 독자가 직접 교감하는 장면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사인회를 통해 작품에 대한 소감과 응원을 전했으며, 어린 참가자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모여 독서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강이라 작가는 제24회 신라문학대상에 단편 「볼리비아 우표」가 선정되었으며, 201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쥐」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신정5동 마을문고회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책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작가 초청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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