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도서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도산도서관이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공간을 개방적이고 활용도 높게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모집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이 '시민음악아카데미' 수강생 연주회 '우리들의 하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총 28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다양한 곡을 선보였으며, 아카데미는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수강생 모집은 1월 16일부터 시작된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경로당 및 복지관에서 운영한 '낙상예방 집중! 운동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균형 감각과 근력이 향상되었으며, 가정용 운동 및 환경 개선 용품도 제공되었다.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낙상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의 울산고래축제가 '2025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주민주도형 프로그램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참여형 축제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울산고래축제는 2026년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리는 'IFEA 아시아 축제 컨퍼런스 & 피나클 어워즈'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으며, 향후 세계대회 출전 가능성도 열렸다. 남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국제무대에서도 인정받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2025 남구 창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창업가 릴레이 스피치, 성공 창업가 토크 콘서트, 네트워킹 등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연말을 맞아 '산타 나눔박스' 기부 이벤트와 기업 제품 전시, 포토존, 게임존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렸다.

울산 남구가 '2025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남구와 동행하는 청년 취·창업 파트너십' 정책으로 경제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혁신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남구는 청년 취·창업 인프라 구축, 실전형 취업 지원,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 정책보좌관 및 협의체 운영을 통한 구정 참여 보장,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종합적인 청년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울산 남구가 주최하고 여천포럼이 주관한 '2025 제9회 여천천 문예대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문예 진흥과 생태문화도시 이미지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문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여천천의 자연과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조명했다.

울산 남구가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수료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과 공유 및 교류의 장인 '문화아뜰리에 피날레(Final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는 프로그램 다양화 및 미술관 관람 프로그램 등이 신규 추진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도로관리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도로 시설물 정비 품질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공사 사례를 바탕으로 원형수로관 설치, 노후 측구 정비, 도로 재포장 품질관리, 도로침하 예방 등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울산 남구가 2025년 다함께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초등 돌봄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7개 센터에서 132명의 아동에게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남구는 틈새 돌봄 강화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12월 11일 '제12회 일자리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박람회를 넘어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AI 취업 특강 및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종합 취업 페스티벌이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AI를 활용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울산 남구가 2025년 구정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정책을 구민 설문조사를 통해 '구정베스트'로 선정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을 후보로 뽑고,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전통시장 재탄생, 경상좌수영성 사적 지정 등 6개 사업이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