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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문화창고, 시민음악아카데미 연주회 개최...내년 수강생 모집합니다
AI 요약고래문화재단이 '시민음악아카데미' 수강생 연주회 '우리들의 하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총 28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다양한 곡을 선보였으며, 아카데미는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수강생 모집은 1월 16일부터 시작된다.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6층 소극장W에서 ‘시민음악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참여한 연주회 ‘우리들의 하모니’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시민음악아카데미는 올해 2월 색소폰 1강좌와 드럼 3강좌, 바이올린 4강좌 등 총 8개 강좌를 개설했고 분기별 52명을 모집해 총 306회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바이올린(어린이 9명·성인 10명), 드럼(어린이 2명·성인 2명), 색소폰(성인 5명) 등 총 28명의 수강생이 무대에 올라 ‘행복한 다람쥐’, ‘Moon River’, BTS ‘Dynamite’,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17곡의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시민음악아카데미 개설 첫해인 2022년부터 참여해 온 이화연(44세) 씨는 “장생포문화창고 시민음악아카데미를 통해 처음 바이올린을 접하며 무료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며 “올해는 드럼과 색소폰까지 무대가 확장돼 더욱 품격있는 공연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민음악 아카데미 2026년 수강생 모집은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6세 이상 아동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문화창고는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여가·문화 향유를 위해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시민음악아카데미는 올해 2월 색소폰 1강좌와 드럼 3강좌, 바이올린 4강좌 등 총 8개 강좌를 개설했고 분기별 52명을 모집해 총 306회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바이올린(어린이 9명·성인 10명), 드럼(어린이 2명·성인 2명), 색소폰(성인 5명) 등 총 28명의 수강생이 무대에 올라 ‘행복한 다람쥐’, ‘Moon River’, BTS ‘Dynamite’,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17곡의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시민음악아카데미 개설 첫해인 2022년부터 참여해 온 이화연(44세) 씨는 “장생포문화창고 시민음악아카데미를 통해 처음 바이올린을 접하며 무료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며 “올해는 드럼과 색소폰까지 무대가 확장돼 더욱 품격있는 공연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민음악 아카데미 2026년 수강생 모집은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6세 이상 아동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문화창고는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여가·문화 향유를 위해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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