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불법 주ㆍ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6일 가졌다.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산업안전 복무교육 실시 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오는 6월 30일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 다발지역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하게 된다. 남구는 그 동안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노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976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했으며, 899,784건의 계도 및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 등을 전개해 교통 불편해소 및 주차질서 확립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경륜과 경험을 통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으로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하고, 따뜻한 이웃을 배려하는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31일, 2022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구정 시책을 평가하는 '2022 혁신우수시책 발표회'를 갖고 ‘앞산빨래터공원 재조성 사업’을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남구청은 매년 1~2월, 전년도 추진한 시책 중 구민들의 일상을 가장 편리하고 안전하고 풍요롭게 바꿔 준 사업 3개를 선정하여 추진부서를 격려하고 대외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2022년 구 산하 22개 부서에서 추진한 28개 신규사업 중, 1차 서면 심사와 2차 구민 투표를 거쳐 올라온 상위 6개 시책에 대한 최종 평가가 이루어졌다. 심사에는 조동두 부구청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5명과 민간 심사위원 2명이 참여하였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공원녹지과의 ’앞산빨래터공원 재조성’, 우수상에는 도시재생과의 ‘앞산해넘이전망대 경관분수 광장 조성’, 장려상에는 복지지원과의 ‘남구시니어행복센터 조성’사업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앞산빨래터공원 재조성사업’은 앞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으로 근로능력 함양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2023년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남구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23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 자활기업에 취약계층 약 19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3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울산 최초로 신규 운영한 노동자 작업복 세탁사업단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작업복을 저렴한 가격으로 수거·세탁·배달함으로써 취약계층 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노동자 복지향상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15개 업체와 계약하는 성과를 달성하는 등 매출 성장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단은 수거함에 수거된 아이스팩을 세척·소독 후 전통시장 등 수요처에 무료로 배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등 자원선순환에도 앞장서고 있어 주민호응도가 높다. 이 밖에도 카페, 편의점, 청소, 세차 등 다양한 사업...

그린리더 울산남구협의회(회장 전정표)는 신정1동을 포함한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명페트병 및 알루미늄캔을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2023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시작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지난 2021년 10월 추진됐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품목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원선순환 문화를 정착 및 확산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투명페트병 1Kg은 종량제 봉투 10L 1장, 알루미늄캔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과 5L 1장 총 2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사업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12월 27일 까지로 동별 매월 2회, 교환시간은 11:00~13:00까지 시행하며, 동별 일정은 매월 1, 3주 수요일은 7개동(신정1, 4, 5동, 삼산동, 무거동, 야음장생포동, 수암동)에서 진행하고, 매월 2, 4주 수요일은 5개동(신정2, 3동, 달동, 삼호동, 옥동), 매월 1, 3주 화요일은 1개동 (선암동), 매월 2, 4주...
![[기획] 울산 남구, 두터운 복지로 더불어 사는 행복남구 만들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2.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올해도 더 촘촘한 인적안전망 및 고도화된 복지시스템으로‘ 더 누리는 희망복지 행복남구’로 도약할 계획이다. 올해는 위기가정의 신속한 긴급복지지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 활성화, IT가 결합한 비대면 안부확인서비스 구축으로 고독사 예방, 2023년 더 촘촘한 시스템(빅데이터)분석을 통한 新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4개 시책 추진으로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위기가정에 신속한 긴급복지지원 긴급복지지원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로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7억여 원이 증가한 38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 활성화 남구는 지역의 실정에 밝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복지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및 남울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30일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하면서 노년기 사회참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노인교통안전교육’을 주제로 어르신들의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전년대비 187명이 증원돼 7개 수행기관에서 69개 사업단 3,489명의 어르신들이 지역환경개선봉사, 노노케어, 복지시설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오는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활기차고 건강한 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속적인 지역경제 침체로 코로나19 위기 대응 민·관 합동 현장 T/F팀을 확대 재편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관 합동 협의체’출범을 앞두고 T/F팀을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T/F팀은 정재룡 경제문화국장을 필두로 경제 관련 3개부서 12명으로 구성됐으며, 맞춤형 지원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총괄행정지원반, 물가안정과 전통시장·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생안정지원반, 맞춤형 일자리 사업 및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고용안정지원반 등 3개 반으로 운영된다. ‘민생경제 회복 T/F팀’은 지난 25일 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 주요 역점시책 발굴 및 달 2월 발대식을 가질 민생경제 회복 민·관 합동 협의체 안건을 선정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역점시책으로는 소비 트랜드 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경제 취약계층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특색 있는 골목상권 육성 및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삼호철새마을 공예거리 조성을 위한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26일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추진위원회는 공예전문가, 지역주민, 지역 상인을 비롯한 남구청 공예거리 업무관련 부서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향후 남구의 관광을 주도하는 문화의 상징적 장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삼호철새마을 공예거리 조성을 위한 공예업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 했다. 공예거리는 삼호철새와 대나무 등 지역특색을 반영하여 와와로 일원 450m 구간에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2월 입점 공예업체 모집공고를 거쳐 선정된 공예업체에게 임차료, 시설개선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공예품 전시홍보 및 판매시설, 공예품 창작 및 체험 시설 등으로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와와공원 일원에 삼호메이커머켓 운영과 공예지도사 과정 운영 및 전시회...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여 의료비부담이 많은 희귀질환자에게 지속적인 의료비 지원을 위해 ‘2023년 희귀질환 의료비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희귀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의료비의 경제적 부담이 과중돼 환자 가계의 사회·경제적 수준을 저하할 우려가 크다. 이에 따라, 남구보건소는 대상자와 그 가족의 사회경제적, 심리적 안녕을 도모하고, 구민건강과 복지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소득·재산기준을 만족하는 만성 신장병, 강직성척추염을 비롯한 1,189개의 희귀질환 대상자에게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 간병비, 특수식이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등록신청 방법은 관할 주소 보건소에 등록신청서, 진단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일정기간의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수급자로 선정하게 된다. 울산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해당 환자가 빠짐없이 신청하고, 의료비지원 혜택을 받아 경...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만 100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축하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021년 6월 '북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 조례'를 제정해 장수축하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지난해 처음 100세 이상 어르신 9명에 장수축하금을 지급했다. 올해도 북구에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1923년생 만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을 지급한다. 2월 15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2월 말 일괄 지급한다. 신청할 때는 신분증과 지급받을 통장계좌가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공경의 마음을 담아 장수축하금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서민경제의 근간이 되는 골목상권 및 골목형상점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2023년 골목상권․상점가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서 3개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남구는 2021년 ‘울산 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시작으로, ‘울산광역시 남구 골목상권 분석 및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통해 상권을 분석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본방향을 수립했으며, 지난해에는 ‘추억의 여행길 공업탑 1967’ 과 ‘벚꽃의 향 전통의 맛 삼호곱창’ 특화거리 조성과 함께 골목형상점가도 4개소로 확대 지정하는 등 골목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2년간 추진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계적인 집중지원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복합된 상권 활성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각지대의 골목형상점가 및 골목상권 지원, 상인주도 지역공동체 운영 등 골목상권·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2022년도 ‘학교 장금이 건강증진 사업’만족도 조사결과 95.9%를 달성함으로써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9년 학교급식 종사자 건강증진프로그램 시범사업 거점지역으로 울산이 선정됨에 따라 남구보건소는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과 협업을 통해 매년 학교 급식 종사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만성질환 예방 등 사전 예방적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9개교(초7, 고2)가 참여하였으며, 친환경 비누만들기, 오일 아로마 테라피 등 스트레스 완화 힐링프로그램, 울산대공원 등 걷기좋은 공원을 활용한 바른자세 걷기 교실, 학교로 찾아가는 테이핑 교실, 대사증후군 관리프로그램, 직무 우울척도 고위험군 조기발견, 건강지킴이 양성을 통한 혈압체크, 스트레칭 및 걷기 자조모임,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건강관리능력을 향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