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울산 남구, ‘2023년 상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불법 주ㆍ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6일 가졌다.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산업안전 복무교육 실시 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오는 6월 30일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 다발지역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불...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불법 주ㆍ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6일 가졌다.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산업안전 복무교육 실시 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오는 6월 30일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 다발지역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하게 된다.
남구는 그 동안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노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976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했으며, 899,784건의 계도 및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 등을 전개해 교통 불편해소 및 주차질서 확립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경륜과 경험을 통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으로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하고, 따뜻한 이웃을 배려하는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