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울산 남구, 꿈이룸학교로 실현하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2.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학습–일-삶의 러닝로드로 이어지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꿈이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꿈이룸학교’는 지역 내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구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자리 연계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구현을 목표로 울산 남구가 매년 추진해 오는 지역사회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다. 2020년부터 3년 간 진행되어 온 꿈이룸학교는 지금까지 조경기능사 자격증 강좌 외 13개 강좌가 운영되었으며, 총 360명이 참여해 217명이 자격증 취득과 40여명이 일자리로 연계되어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꿈이룸학교, 취·창업 분야에서 성공적인 결과물 달성 지난 3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취·창업을 통한 성공적인 결과물을 달성한 꿈이룸학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정리수납 자격증을 취득한 학습자 2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오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2023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환경단속공무원 6명, 환경모니터요원 4명으로 합동점검 2개반을 편성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6개소를 대상으로 대기, 폐수, 기타수질오염원, 악취, 토양, 폐기물 분야를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설치 신고사항 일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폐기물 적정 보관·처리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여부 등이다. 특히, 민간단체인 환경모니터요원은 환경오염물질 배출 상태와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등의 점검은 물론 사업장 대기, 폐수, 악취, 폐기물 등 환경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행정지도하며, 고의적 또는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형사고발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지...

울산시(시장 김두겸)는 관내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전환 진단 및 맞춤형 상담(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산업전환 과정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온실가스 다배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탄소중립 전략수립 및 최적 온실가스 감축설비 도출을 위한 기술·경영 상담(컨설팅), 공정분석, 시장조사 등 탄소중립 수준 진단과 전략수립 및 최적 온실가스 감축 설비 설계까지 꾸러미(패키지)로 지원한다. 대상기업은 온실가스 다배출(취약지역) 업종 가운데 1차 금속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 석유정제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등으로 울산의 주력산업 업종 대부분이 해당된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탄소 다배출 업종이 밀집해 있는 지역특화(화학, 자동차, 조선)기업의 공정전환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산업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ㆍ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5일부터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상점가를 홍보하기 위한 ‘(골목형)상점가 특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남구 관내 상점가(삼산웨딩거리, 삼산가구전문거리) 2개소 상인회와 골목형상점가 3개소(삼산현대시장, 수암회수산시장, 신정현대홈타운상가) 상인회이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시장경영패지키 지원사업에 선정된 무거현대시장은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상인회가 각 상점가의 특색에 맞는 축제 같은 고객유입 및 소비촉진 사업을 기획하여 계획서를 제출하면 이에 필요한 사업비를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해 그동안 지원에서 소외되었던 골목형상점가와 상점가를 대상으로 소비를 촉진하고 상점가를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했다. 신청을 원하는 상점가는 5월 15일부터 6월 9일까지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남구 소상공인진흥과에 제출하면 되며, 남구는 사업계획서를 심사하여 1~2개소 정도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고...

울산 남구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대표 최경숙)은 회원 15여 명이 참석하여 울산고래축제 참여 및 제안 발굴활동을 12일 전개했다. 이 날 행사는 “도약하는 장생포”를 주제로 장생포 일원에서 개최되는 “울산고래축제” 행사장을 회원들과 참여하면서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자 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제안활동은 정부와 국민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대안을 만들어가는 협력과 소통의 연결고리로 불편과 불만의 제기를 뛰어넘어 새롭고 창의적인 개선방안을 담아내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생활 속 아이디어가 구민들의 공감을 얻으면 정책이 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 정책을 위해서는 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작은 것도 소홀함 없이 살펴보고 찾아내어 구민들이 희망을 품는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모임에서 마을로,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마을공동체라는 비전으로 ‘2023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19개 공동체와 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생태계를 활성화하여 마을공동체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참여 공모와 1차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2차 마을공동체 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19개 팀이 선정되어 육아·문화·환경 등을 주제로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은 19개모임 대표주민이 참여하여 마을공동체 개념 및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과 지출품의서 작성방법 등 회계교육도 실시했다. 협약식 참석 주민은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로 다양한 분야의 공동체 활동가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앞으로 공동체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평소 익숙하지 않은 회계정산 방법도 함께 배워서 더욱 알찼다.”고 전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올해 5년차를 맞는 남구 마을공동체는 이제 단순한 경험공동체를 벗어나 ...

2023 울산고래축제는 고래문화를 테마로 하는 전국 유일의 축제이자 울산 대표 축제로, 5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도약하는 장생포(Jangsaengpo on a Leap)’를 주제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의 포문을 열게 될 개막식은 11일 대형 LED 인형을 활용한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고래의 가치 및 희망이 가득한 장생포를 표현한 개막공연과 울산 출신의 ‘트롯 아이돌’ 가수 김희재의 축하공연을 필두로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고래 스페셜 불꽃쇼가 펼쳐진다.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래 퍼레이드, 전국 청소년댄스 경연대회, 장생이 수상쇼(수상 퍼포먼스), 가수 김현정과 류지관이 출연하는 장생포 열린음악회, 가족 뮤지컬, 거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특히, 13일(토)에는 선사시대 고래잡이 당시 착용했던 의상을 재현한 창작 고래패션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오후 8시 장생포 열린음악회에서는 가수 김현정, 류지...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 및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2023년 제2차 청년 창업점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창업점포 지원사업은 남구에서 2021년 울산 최초로 추진한 사업으로 예비 및 초기 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청년창업가에게 임차료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모집은 청년창업가 30여 명을 선정하여 매월 임차료 최대 80만 원(월 임차료의 50%한도)을 1년간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식·음료 등 소상공인 창업과 제조·기술ㆍ지식분야 등의 다양한 분야 (유흥접객업 및 사행산업 등 일부업종 제외)로 남구 관내에서 창업을 하여야 하고 타 지역 거주자라도 남구에서 사업자 등록 및 사업장 영위가 가능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이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장생포고래로 183번길 일원 지역 유명인 등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하여 장생포 옛길 테마거리를 조성완료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테마거리는 약 740미터 구간으로 장생옛길 진입부 게이트, 노랫말 벽화 및 조형물 설치, 포토존, 디자인 보행등, 보행데크 등이 설치됐다. 사업비는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구비를 포함하여 총 14억 원이 투입돼 지난해 8월 착공한 후 민원사항 반영 등 주민들의 의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추진 한 끝에 준공하게 됐다. 이번 테마거리 조성으로 옛길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며, 오는 11일부터 . 14일까지 개최되는 2023 울산고래축제에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 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테마거리 조성사업 준공으로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장생포의 옛 향수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밝고 쾌적한 산책로가 제공되어 장생포가 남구의 대표적인 관광...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일 신정4동 울산화력사택주차장(중앙로 83)에서 현장 생활 민원 해결(베스트행정서비스의 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재능기부(이미용) 부스 등 반려동물 이미용셀프교육, 자전거 수리, 소형가전제품 수리, 화분 분갈이, 칼갈이 등 일상 속 각종 생활 민원을 해결했다. 또한, 동 특화사업인 천연수세미 만들기와 에코백 만들기 등을 진행했으며, 우리새마을금고에서 팝콘과 복개천상인회에서 아이스크림도 무료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행사 운영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베스트행정 서비스의 날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일상 속 민원과 불편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획] 울산 남구 OK생활민원기동대, 주민 곁에서 항상 가까이](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1.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에서는 전국 최초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OK생활민원기동대를 운영하면서 생활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발굴·시행함으로써 주민 곁으로 거듭 다가가고 있다. OK생활민원기동대는 지난 2011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크고 작은 공공민원 13만여 건을 처리하며,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해결해주는 든든한 해결사로서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생활민원 4개 분야... 6개반 12명 다양한 공공민원 해결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기동대는 생활민원 4개 분야인 소규모 수리분야(못 박기, 문짝․문고리, 대문․현관문 손잡이 등 철 구조물의 간단한 수리), 수도․배관분야(수도꼭지, 샤워기, 고무패킹, 변기 등의 부속교체, 하수구, 싱크대, 세면대 등의 배관 막힘 뚫기), 전기 분야(조명기구․콘센트․스위치․안정기 교체), 기타분야(취약계층 생활공간 소독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순회점검 등)와 각종 공공시설물 정비(교통표지판 방향 조정, 인도 볼라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울산 최초로 ‘공공시설물 관리조례’를 제정하고 관리실명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산광역시 남구 공공시설물 관리조례’는 주민들이 공공시설물 관리주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리실명제 내용을 규정하고, 공공시설물 점검사항을 법제화하여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공공시설물 관리자는 시설물 파손 및 훼손 여부, 위험요소 및 쓰레기 적치 여부, 그 밖에 이용에 지장을 주거나 환경을 저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월1회 이상 점검하여 그 결과를 기록·관리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남구 내 공공시설물은 약 322개소이며, 장생이캐릭터를 활용한 통일성 있는 디자인으로 명판을 부착하여 시설물 결함이나 시급한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공시설물 관리실명제 현황을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손쉽게 시설물 관리부서, 관리자 및 연락처를 알 수 있다. 한편, 공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