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13~18세 여성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월경통 한방진료(진찰, 침, 뜸, 한약)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13~18세 여성 청소년이며, 1인당 최대 10만원 상당의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국가산단 조성에 따라 토지 등이 수용되는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용인지역 세무사회와 협약을 맺고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후속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하반기 참여 가구 추가 모집. 준공 20년 이상 노후주택 대상, 수질 부적합,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면적별 공사비 최대 90%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100% 지원. 7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 수지구, 손곡천·동막천 보행 안전 정비사업 완료. 노후 보행로, 하천 범람 위험 개선 위해 770m 구간 보행로·자전거도로 재포장, 준설, 징검다리 이설. 1억 3천만원 투입.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북리삼거리 좌회전 차로 확장 공사 완료. 7천만원 투입해 1차로를 2차로로 확장, 상습 정체 구간 교통 혼잡 해소 기대. 신호등 위치 조정, 횡단보도 표지판 설치로 보행자 안전 강화. 용인시는 총 8곳에서 교통체계 개선 사업 진행 중.

용인특례시는 1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고립 청년 지원을 위한 시민 특강 '마음토닥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서울대 윤대현 교수가 '고립과 무기력, 공동체 회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청년 지원 정책 발굴 및 지원센터 설립 검토 의지를 밝혔다. 시는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 제정, 1:1 동행 프로그램 운영, '마음건강 셀프체크' 등 고립 청년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용인특례시, 전국 최대 규모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 79개 팀 참가, 12개 팀 본선 진출, 16일부터 23일까지 다채로운 공연 예정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주민들의 인천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8282번 공항버스 노선에 '명지대사거리' 정류장을 신설하고, 차량 대수와 운행 횟수를 증편한다. 또한, 역북지구 상가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명지대사거리'에 84번 시내버스 정류장도 신설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서천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260여 명을 대상으로 '관찰하고 상상하고, 물음을 던져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다양한 착시 그림과 명화를 예시로 들어 학생들에게 생각과 인식의 다양성, 상대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상상력과 관찰력을 발휘하고,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용기 있게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용인시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용인에서 청년하다'를 주제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시는 이를 검토하여 현실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 두 번째 현장 방문으로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1·2단지’를 찾아 주민들과 2시간 20분 동안 교통, 건설, 환경 등 주민 건의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서천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찰하고 상상하고 물음을 던져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생각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존중하면 갈등을 줄이고 이견의 접점을 찾을 수 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퍼스트 펭귄’이 되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