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청소년 월경통 한방진료 지원
AI 요약용인특례시는 13~18세 여성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월경통 한방진료(진찰, 침, 뜸, 한약)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13~18세 여성 청소년이며, 1인당 최대 10만원 상당의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부터 13~18세 여성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월경통 한방진료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13~18세 여성 청소년 200명이다.
시는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청소년은 1인당 최대 10만원 상당의 한방진료(진찰, 침, 뜸, 한약)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월경으로 인한 통증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한방진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13~18세 여성 청소년 200명이다.
시는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청소년은 1인당 최대 10만원 상당의 한방진료(진찰, 침, 뜸, 한약)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월경으로 인한 통증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한방진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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