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처리 시스템을 전면 개선했다. 민원 접수 시 처리 예정일 자동 안내, 처리 지연 시 담당자의 직접 설명, 온라인 협의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민원처리 속도를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20곳에 더해 구청과 각 행정복지센터 8곳을 추가 지정, 총 28곳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하천변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해 성복천, 탄천, 정평천 등 주요 하천 구간에 태양광 포충기 26대를 설치했다. 조명 기능이 추가된 보안등형 포충기를 배치해 야간 시야 확보와 해충 차단 효과를 높였다. 태양광 방식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효율성을 높였으며, 시민들의 하천 이용 편의를 증진시켰다.

용인특례시는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처인구 이동읍 묘봉천 주변에 쌈지공원을 조성하고, 기흥구 산양초등학교 인근 인도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

용인특례시는 30일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역할과 전략을 모색했다.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사회적 돌봄 정책, 지역 공동체 복지 등을 사회적경제 관점에서 논의하고, 지역 중심의 에너지 전환 모델 구체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노선버스 운행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인 이행에 들어갔다. 광역버스 증차 및 노선 신설, 시내버스 경로 조정, 마을버스 신설 및 증차,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 등이 포함되며, 운수종사자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한 사업자가 제기한 임대형 기숙사 건립 관련 입장문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사업자는 진입도로 길이 50m 초과를 이유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대상이 된 것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했으나, 시는 국토계획법 시행령에 따라 260m에 달하는 진입도로는 심의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업자의 이해관계자 심의 참여 및 심의를 규제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난개발 방지와 국토 계획적 관리를 위해 전문가 심의는 필수적이며, 사업자의 주장은 제 욕심만 앞세운 부적절한 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용인시는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근로자를 위한 기숙사 및 공동주택 건설과 일반 근로자를 위한 임대형 기숙사 공급 현황을 공개하며, 균형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용인특례시, 9월 1일부터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 '텀블러리 캠페인' 실시. 8월 한 달간 계도기간 운영 후 본격 시행. 개인 텀블러 등 다회용기 사용 권장하며 친환경 도서관 조성.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동, 상현동 일원의 노후 가로등 131개, 가로등주 116본을 LED로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했다.

용인특례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관계자와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협업체계 구축 및 중점 사안을 점검했다. 시범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로, 시는 지역 내 기관 협력을 통해 세심한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8월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협의체 구성, 업무협약, 담당자 교육 등을 준비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소통24 국민심사 웹사이트를 통해 12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8건을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및 인센티브 혜택이 제공된다.

용인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밭작물 부산물과 과수 전정 가지(사과·배 제외)를 수거·파쇄하여 퇴비로 활용하며, 8월 4일부터 9월 5일까지 신청받아 10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작업을 진행한다. 산림 인접 농가, 고령·여성 농업인 우선 선정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대표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