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오는 25일 신갈오거리 신갈천 일대에서 '2025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를 개최한다.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문 공연팀의 거리예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지역 상인과 학생이 함께하는 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모든 음식을 다회용기에 제공하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자매도시인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카운티 대표단과 만나 경제, 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명예도로명을 교환하는 등 우정을 다져왔으며, 이번 만남을 통해 단국대학교와 텍사스주립대학교 간의 교류 협력도 모색하는 등 글로벌 핵심도시로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방송에 출연해 시의 주요 성과와 현안을 소개했다. 28년 만에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발표하고, 반도체 국가산단 토지수용 주민을 위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냈다. 또한, 반도체 산업 컨퍼런스 개최, 분당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확충, 양지면의 읍 승격, 공공수영장을 2배 이상 늘리는 생활SOC 확충 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와 비전을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보정동 카페거리를 '보카 코지 가든'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점등식에 참석해 카페거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경관조명 설치, 가드닝,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용인시 상현도서관이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역사 속 인물로 보는 정신건강 이야기'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조명진 원장이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역사 속 인물을 현대 정신의학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강연 후에는 우울증 선별검사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용인특례시가 4D·V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리모델링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차량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열·연기미로, 지진, 소화기 체험 등 기존 시설을 개선하고 4D·VR 체험 시설을 도입해 총 10종의 체험이 가능해졌으며, 영유아뿐 아니라 성인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시는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차량을 선공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궂은 날씨에도 1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5 가을 별빛 콘서트'를 관람했다. 이번 콘서트는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의 새 단장을 기념해 열렸으며, 시는 총 90억 원을 투입해 포은아트홀 내외부를 리모델링하고 미디어파사드 등을 설치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 시민들을 위한 대표 문화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전남 화순군이 10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조선시대 인물인 정암 조광조(용인)와 학포 양팽손(화순)의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양 도시는 문화, 관광, 경제, 행정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용인시는 15번째 국내 자매도시를 맞이했으며, 반도체(용인)와 백신·바이오(화순) 산업의 중심지로서 미래 성장 동력 견인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명소에서 야경과 문화를 즐기는 야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용인 가을빛마실' 참가자 315명을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영상 촬영, 공연 관람, 야간 산책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지난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용인특례시 장애인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회관 건립, 24시간 돌봄 시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의 열띤 경연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용인특례시가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캐릭터 축제'와 28년 만에 새롭게 만든 '통합도시브랜드'를 선보였다. 이상일 시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캐릭터 축제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110만 인구를 넘어 150만 광역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며 교통,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희망농구 자선경기'에 참석해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사에 감사를 표했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사용하며, 장기기증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