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2025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참석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희망농구 자선경기'에 참석해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사에 감사를 표했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사용하며, 장기기증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오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에 참석해 심장병 어린이 등을 돕기 위해 모인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8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심장병 어린이 등을 돕고, 장기·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 프로농구 선수, 방송인, 시민 등 1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시장은 환영사에서 “심장병을 앓는 어린이들과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뜻깊은 농구경기가 용인에서 열리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경기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들과 연예인들이 한기범 감독의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으로 나눠 친선전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모금 캠페인도 열렸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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