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 참가해 시의 투자 환경과 반도체 산업 지원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내 소부장 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납세자의 지방소득세 신고 편의를 위해 ‘모바일 간편 신고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신고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지정된 행정전화번호로 문자 전송하면, 담당 공무원이 접수 후 가상계좌 등 납부번호를 발송해주는 방식으로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개인정보보안을 강화했다.

용인특례시가 21일부터 23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과 '기흥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 125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조리, 헤어뷰티, 정보화 등 7개 분야이며, 시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맞춤형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은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풍덕천동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마을 만들기 디자인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지속가능한 마을 비전을 설계하는 프로그램으로 10월 23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용인시 상하수도 홈페이지'에서 먹는물 수질검사를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신청 시 수수료와 진행 상황을 문자로 안내받고, 검사 결과도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우편 방식보다 신속하고 편리해졌다.

용인시가 '제46회 흰 지팡이의 날'과 '제99주년 점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복지 강화를 강조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용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흥장애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과 '흰 지팡이의 날' 및 '점자의 날' 기념식에 잇따라 참석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4일 고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등굣길 안전을 살폈다. 이 시장은 통학로 시설물 개선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으며, 앞으로도 다른 학교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7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수도권과 중부권을 잇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청주국제공항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KDI의 민자적격성 조사가 신속히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JTX는 지역 간 교통 불균형 해소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등 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개통 시 시민 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효자초등학교 등 관내 6개 초등학교 주변의 노후 통학로와 도로 환경을 집중 정비했다. 이번 사업은 도로 재포장, 회차로 신설 및 확장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10월 31일까지 3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4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재료 보관, 개인위생, 조리장 청결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용인특례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에버랜드 다회용컵 전환, 공인중개사 간판 소등, 어린이 기후어사대 운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는 경기도 내 기초지자체 중 유일한 선정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