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흰지팡이의 날·점자의 날 기념식 참석
AI 요약용인시가 '제46회 흰 지팡이의 날'과 '제99주년 점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복지 강화를 강조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용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제46회 흰 지팡이의 날(10월 15일)’과 ‘제99주년 점자의 날(11월 4일)’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지회장 현원일)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엔 이상일 시장, 장애인단체장,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 복지 분야에 헌신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흰 지팡이가 뜻하는 의미를 더 많은 시민, 더 많은 국민이 이해해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더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한글 점자 탄생 99주년이 되는 해로 점자 덕분에 시각장애인들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소통하며 정보의 흐름이 빠른 요즘 시대에 더욱 신속하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두 기념일 맞이해 시각장애인을 위해 인식을 개선하고, 시각장애인들이 활동하실 때 불편함을 우리가 덜어드리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의 여러 불편함을 더 헤아리며 동행하면서 살기 좋은 용인, 따뜻한 용인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한편,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흰 지팡이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선 시각장애인들이 노래 자랑 등 문화 공연을 하며 화합의 마당을 펼쳤다.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지회장 현원일)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엔 이상일 시장, 장애인단체장,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 복지 분야에 헌신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흰 지팡이가 뜻하는 의미를 더 많은 시민, 더 많은 국민이 이해해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더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한글 점자 탄생 99주년이 되는 해로 점자 덕분에 시각장애인들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소통하며 정보의 흐름이 빠른 요즘 시대에 더욱 신속하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두 기념일 맞이해 시각장애인을 위해 인식을 개선하고, 시각장애인들이 활동하실 때 불편함을 우리가 덜어드리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의 여러 불편함을 더 헤아리며 동행하면서 살기 좋은 용인, 따뜻한 용인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한편,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흰 지팡이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선 시각장애인들이 노래 자랑 등 문화 공연을 하며 화합의 마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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