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야시장 개최, 골목형 상점가 지정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농업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을 자동으로 나눠주는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농업인들은 간편하게 미생물을 받을 수 있으며, 미생물 공급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업용 유용 미생물은 토양개량과 작물 생장에 효과적이며, BM활성수는 작물생육증진과 악취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 노력으로 'TV조선 경영대상'과 '지방자치 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초대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세계적 기업 유치, 국가산단 지정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첨단 IT 인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시민 제안을 반영하기 위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8건의 제안 중 7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안은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장 운영, 용인특례시의회 공지사항 바로보기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용인특례시는 대설로 인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취약 구간을 신속히 제설하고, 출근길 교통대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을 걱정하며 제설에 고생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용인특례시는 환경강사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기후위기 적응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지역 환경교육 강사들이 기후위기 적응 개념을 익히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용인특례시가 개발한 사고 마약류 폐기 지원시스템은 마약류 폐기 과정을 전산화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지역 내 마약류 관리를 체계화했다. 이 시스템은 경기도의 '2024년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는 하수도사업소의 계약전력을 변경해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정책 취지에 부합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관광형 DRT '타바용'의 시범 운행을 마치고 11월 29일부터 유료 정규서비스로 전환한다. 타바용은 주요 관광지와 교통 거점을 연결하며, 요금은 경기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다. 시는 정규서비스 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은 수능 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에 최적화된 대입 전략을 제공하며, 12월 15일 시청 종합민원상담창구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대학입시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 안전을 지킨다. 취약 구간은 담당제로 운영되고, 주요 도로와 보행자 구역에 제설 및 제빙 조치가 시행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한다.

용인특례시가 민간임대주택 관련 허위 광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며, 시민들에게 사업 승인 여부를 확인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