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겨울철 도로 위 살얼음까지 안전하게 관리
AI 요약용인특례시는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 안전을 지킨다. 취약 구간은 담당제로 운영되고, 주요 도로와 보행자 구역에 제설 및 제빙 조치가 시행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한다.

용인특례시는 2024~2025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대책은 12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취약 구간은 담당제로 운영되며, 기온이 3℃ 이하로 내려가거나 습도가 80% 이상일 때 순찰하고 제설제를 살포하거나 열선‧자동염수분사장치를 가동한다.
주요 도로에는 제설제와 염수분사장치가 사용되고, 도로구조물에는 고소 작업차나 열선 시스템으로 고드름과 빙설을 제거한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도와 자전거도로에 보도용 제설기가 투입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안전운전 요령, 교통사고 예방수칙, 보도 제설, 자원봉사 참여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 살얼음은 연쇄 추돌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시민 안전을 위해 특별 제설 대책을 세웠다"며 "시민들은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눈길 주행 시 감속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취약 구간은 담당제로 운영되며, 기온이 3℃ 이하로 내려가거나 습도가 80% 이상일 때 순찰하고 제설제를 살포하거나 열선‧자동염수분사장치를 가동한다.
주요 도로에는 제설제와 염수분사장치가 사용되고, 도로구조물에는 고소 작업차나 열선 시스템으로 고드름과 빙설을 제거한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도와 자전거도로에 보도용 제설기가 투입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안전운전 요령, 교통사고 예방수칙, 보도 제설, 자원봉사 참여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 살얼음은 연쇄 추돌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시민 안전을 위해 특별 제설 대책을 세웠다"며 "시민들은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눈길 주행 시 감속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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