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3주년 기념식에서 명예의 전당을 리뉴얼하고 아너스 클럽을 선정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학재단의 성장에 기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를 표했고, 구자범 이사장은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ML코리아가 용인에 사무소를 설치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 용인특례시와 ASML코리아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행정절차 지원, 인력 양성, 고용 협조 등에 협력한다. ASML코리아의 입주로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가 강화되고, 세계 10대 반도체 장비업체 중 4사가 용인에 자리 잡게 되었다.

용인특례시가 경강선 연장 사업 추진 의지를 굳건히 밝혔다. 이 사업은 처인구 시민 2만 1000여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비용대비편익(BC)값이 0.92로 사업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용인특례시는 국토교통부에 사업 반영을 요청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뜻을 헤아려 사업 추진에 협조해 줄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