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관내 모든 공동주택(596개 단지)을 대상으로 외벽 재도색 시 무료 색채 컨설팅을 제공한다. 시민 7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2035 용인시 경관계획’과 주변 환경에 조화로운 색채 디자인을 위해 전문가가 컨설팅을 지원하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참배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 시장은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다”며 보훈가족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미국 의회의사당과 의회도서관을 방문하여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고, 조현동 주미대사를 만나 도시 교류 확대 방안 및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용인특례시는 13일 처인구 역북동 명지대학교 창조관에서 ‘2025 제8기 용인시 핵심리더과정’ 입교식을 열고 6급 직원 27명을 대상으로 12월 19일까지 행정, 인문학, 리더십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