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 아시안 기업인들과 만나 교류 확대와 성장 방안 논의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 아시아 기업 관계자들과 경제 및 기업 발전을 위한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오스틴 아시안 상공회의소 회장은 10월 용인 방문을 약속했으며, 양 도시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오스틴시는 '실리콘 힐스'로 불리며 삼성전자, 애플, 테슬라 등 세계적 기업들이 거점을 두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 지역에 소속된 아시아 기업 관계자들과 경제와 기업 발전을 위한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이 시장은 현지시각 1월 9일 ‘오스틴 아시안 상공회의소(GREATER AUSTIN ASIAN CHAMBER OF COMMERCE·GAACC)’ 소속 회원사들을 만나 미국의 오스틴시의 산업 발전 전망과 향후 용인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 트란(Minh Tran) ‘광역오스틴 아시안 상공회의소’ 회장은 올해 10월 중 용인을 방문하겠다고 이 시장에게 약속했다.
미국의 텍사스주 중부 지역인 오스틴시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기업인들의 모임인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는 2024년 기준 1580여개의 기업과 기관에서 약 500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 기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텍사스주의 주도인 오스틴시는 세계 첨단산업의 초일류기업들의 투자와 입주가 이어지면서 ‘실리콘 힐스’로 불릴만큼 미국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연구소를 이곳에 설립했고, 델컴퓨터, AMD, 애플, 테슬라, 오라클, 퀄컴, 엔비디아, 도쿄 일렉트론 등 세계적인 기업이 오스틴에 핵심 거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대학에서 최상위권으로 유명한 텍사스주립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등 최고 수준의 산업과 교육, 문화환경이 조성돼 빠르게 인구가 유입 중이며, 텍사스주는 기업의 활발한 투자와 고용을 위해 ‘챕터 313’이라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는 오스틴시에서 한인사회의 규모도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2013년 기준 오스틴시 지역 내 한인은 5946명에서 2013년 1만 1291명으로 10년 사이에 90%가 증가했다.
이상일 시장은 “텍사스주 오스틴시 지역 아시안 기업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만난 이 자리가 매우 뜻깊은 시간이며, 용인과 오스틴시 기업의 상생하는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9월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가 용인을 방문해 용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지하게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도 시는 양 도시 기업의 교류와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 트란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늘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이상일 시장의 글로벌 시각과, 단발성이 아닌 오랜 시간 우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첨단산업의 발전과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용인특례시와 텍사스주 오스틴시 지역 아시안 기업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협력 방안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시장은 현지시각 1월 9일 ‘오스틴 아시안 상공회의소(GREATER AUSTIN ASIAN CHAMBER OF COMMERCE·GAACC)’ 소속 회원사들을 만나 미국의 오스틴시의 산업 발전 전망과 향후 용인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 트란(Minh Tran) ‘광역오스틴 아시안 상공회의소’ 회장은 올해 10월 중 용인을 방문하겠다고 이 시장에게 약속했다.
미국의 텍사스주 중부 지역인 오스틴시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기업인들의 모임인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는 2024년 기준 1580여개의 기업과 기관에서 약 500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 기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텍사스주의 주도인 오스틴시는 세계 첨단산업의 초일류기업들의 투자와 입주가 이어지면서 ‘실리콘 힐스’로 불릴만큼 미국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연구소를 이곳에 설립했고, 델컴퓨터, AMD, 애플, 테슬라, 오라클, 퀄컴, 엔비디아, 도쿄 일렉트론 등 세계적인 기업이 오스틴에 핵심 거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대학에서 최상위권으로 유명한 텍사스주립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등 최고 수준의 산업과 교육, 문화환경이 조성돼 빠르게 인구가 유입 중이며, 텍사스주는 기업의 활발한 투자와 고용을 위해 ‘챕터 313’이라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는 오스틴시에서 한인사회의 규모도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2013년 기준 오스틴시 지역 내 한인은 5946명에서 2013년 1만 1291명으로 10년 사이에 90%가 증가했다.
이상일 시장은 “텍사스주 오스틴시 지역 아시안 기업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만난 이 자리가 매우 뜻깊은 시간이며, 용인과 오스틴시 기업의 상생하는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9월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가 용인을 방문해 용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지하게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도 시는 양 도시 기업의 교류와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 트란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늘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이상일 시장의 글로벌 시각과, 단발성이 아닌 오랜 시간 우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첨단산업의 발전과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용인특례시와 텍사스주 오스틴시 지역 아시안 기업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협력 방안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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