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2019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사이 혼인신고한 무주택 신혼부부 중 소득 및 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전세자금 대출이자의 1%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오는 30일까지 용인그린대학 제20기 및 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 원예과, 그린농업과, 생활농업과에서 이론 및 실습, 현장견학 등 27주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학원은 그린대학 졸업생만 해당)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국민의힘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용인 지역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함께, 일부 정치권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이 현실성이 없으며 정부의 책임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계획과 구체적인 투자 및 완공 일정을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범정부 추진단 회의 개최를 촉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기반 시설 지원 약속 이행과 범정부 추진단 회의 개최를 촉구했다. 또한, 일부 정치인의 지방 이전 주장은 무책임하며 대통령의 분명한 입장을 요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천조개벽(千兆開闢) 용인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1천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시대를 열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용적률 상향 등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반도체 산업의 속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국가산단 성공을 위해 철도·도로 등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용인FC 창단, 공공수영장 확충 등 체육 부문 투자 강화, 랜드마크 공원 및 환경시설 확충, 학교 환경 개선 및 학생 안전을 위한 투자 지속 등을 올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의 사례를 들어 용인 반도체 산단의 중요성과 이전 불가 사유를 조목조목 제시했다. 또한, 전력 문제와 관련하여 태양광 발전으로는 반도체 산업의 요구 전력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용인특례시가 올해 신규 채용한 공원관리원 27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교육에 앞서 공원 이용 편의 제공을 당부했으며,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 확대에 대응하고 근로자 안전 환경 개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공원관리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 활동을 기대하며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다보스병원과 협력하여 지역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의료 분야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의료 직군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술실 체험, 혈액 검사, 약품 조제 등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지역 장비, 자재, 인력 등을 적극 활용하며 용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으며, 공공기여 사업으로 도서관, 수영장 등 주민 편의시설 건립도 추진 중이다.

용인특례시 시민들과 단체들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및 일반산업단지의 지방 이전을 주장하는 일부 정치권의 움직임에 대해 '나라의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가 정책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훼손할 수 있다며 정부와 경기도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를 위해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 도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보정동 카페거리 등 방문객이 많은 지역에 대한 안전 대책으로, AI 기반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도입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용인특례시가 돌봄 아동과 대학생을 연결하는 학습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22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생은 지역 아동 돌봄 기관에서 학습 지도 및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용인시 생활임금을 적용받는다. 이 사업은 청년에게는 실무 경험 기회를, 아동 돌봄 기관에는 인력 지원을 제공하는 일자리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