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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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원관리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올해 신규 채용한 공원관리원 27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교육에 앞서 공원 이용 편의 제공을 당부했으며,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 확대에 대응하고 근로자 안전 환경 개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공원관리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 활동을 기대하며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새롭게 채용한 공원관리원을 대상으로 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공원관리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민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에 앞장 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교육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시는 278명의 공원관리원을 채용했다. 공원관리원의 주요 업무는 ▲공원과 녹지대 시설물 유지관리와 환경정비 ▲안전관리 활동 ▲시민불편 민원처리 지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쉴 공간인 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공원관리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공원관리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과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공원관리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민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에 앞장 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교육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시는 278명의 공원관리원을 채용했다. 공원관리원의 주요 업무는 ▲공원과 녹지대 시설물 유지관리와 환경정비 ▲안전관리 활동 ▲시민불편 민원처리 지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쉴 공간인 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공원관리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공원관리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과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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