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지역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양봉산업 육성 사업 지원 희망자를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양관리 물품 및 양봉장비 현대화를 지원하며, 꿀벌 질병 예방과 작업자 안전을 위한 신규 지원 품목도 추가되었다. 총 1억 9600만원의 예산으로 자연화분, 보조사료, 훈증기 등 17개 품목을 지원하며, '양봉산업 육성법'에 따라 등록한 지역 내 양봉농가가 대상이다.

용인특례시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민참여 게시판과 소통24 홈페이지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5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결과 상위 9건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선정된 정책 담당 공무원에게는 최고 등급의 성과급 등이 부여된다.

용인특례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동참. 이상일 시장,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목표 초과 달성하는 용인시민들의 온정에 감사하며,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세수 증대로 취약계층 복지 사업 강화 의지 표명. 캠페인은 2월 6일까지 진행.

용인특례시가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상일 시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신임 위원장 선출, 팀빌딩, 정책 특강 및 분과별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주민 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정부 승인 지연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 특화신도시 조성,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최근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 특별법'의 주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용수·전력 공급 책임 이행과 신속한 계획 실행을 촉구했다. 간담회 후 주민들은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피해 최소화, 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조성, 행정업무 확대 등을 건의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에 반도체 생태계 구축 가속화를 위해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권한을 시로 이양하고,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전력·용수 공급 계획 실행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경강선 연장, 경기남부동서횡단선,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3개 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분당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를 건의했다. 이 외에도 지방도 신설·확장, 복지 사업 지원 유지, 농어민 기본소득 예산 확대,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한우 소비 활성화 지원, 청미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 추진 등 9개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프레데릭 위 시아오 필리핀 일리간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은 반도체 산업과 스마트 농업을 소개했으며, 일리간시는 대학 간 교육 분야 교류를 제안했다. 양 도시는 향후 문화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6년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시즌권을 구매하며 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구단을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FC가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인FC는 3월 1일 천안시티FC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K리그2 무대에 첫발을 내딛으며, 2030년 K리그1 승격과 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뉴스에 출연하여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중요성과 국가 전략적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보상 진행, 삼성전자와의 계약, 기반 시설 확충 계획 등을 언급하며 사업 백지화 시 발생할 혼란을 경고했다. 또한, 청와대의 소극적인 입장 표명을 비판하며 국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이전론에 대해 '매우 황당하다'고 비판하며,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과 용인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전력, 용수,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이행을 촉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시설 확충과 정책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수요가 큰 곳부터 접근성 좋은 공간을 확보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옛 경찰대 부지 문화·체육시설 조성, 종합환경교육센터 및 모현지역 다목적 복지회관 활용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설 조성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용인테크노밸리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한 제2용인테크노밸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도시 인프라 구축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용인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력 및 용수 공급 계획, 도로 인프라 확충, 배후 주거지 조성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