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처인구 경안천로에 위치한 문화협회 푸드뱅크를 방문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푸드뱅크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하차도·터널 CCTV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연계, 재난 대응시스템 고도화로 시민 안전 기여.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적극적인 공직 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

용인특례시는 ‘흥덕청소년 문화의집’ 운영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학교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7월 개관 예정인 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수요조사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모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 수지중앙공원 조성 위한 토지 매입 본격 추진... 7월부터 토지 보상 협의 시작, 내년 상반기 공사 착수 목표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대상 인형극 운영, 환아 가족 대상 힐링캠프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림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며, 산림 인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 산림 내 화기 소지, 담배꽁초 투기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2국 3과 1동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미디어담당관, 재난대응담당관 신설 및 유림동 분동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 규모에 대응하고, 행정 서비스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20일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의 하자보수 조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지하 주차장 누수 등 심각한 하자로 입주가 3개월 지연된 아파트의 공용부, 주요 시설물 시공 상태, 전기·기계·소방 설비 등을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주체와 시공사에 사용 검사 전까지 하자 보수를 완료하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활발히 전개 용인특례시는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동백1동은 지역 단체와 함께 공원 및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고, 죽전1동은 탄천에 EM 흙공을 던지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질 개선 및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썼다.

용인특례시, 공공도서관에서 '조아용' 캐릭터 독서대 무료 대여 서비스 시작. 높이·각도 조절 가능한 독서대로 어린이 독서 흥미 유발 및 독서력 향상 기대. '공유서가', '북크닉',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용인특례시는 21일 베트남 최대 IT기업인 FPT 그룹과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FPT 그룹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용인시 제1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MWC 2025에 참가했던 용인 지역 중소기업 4개 사도 함께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FPT 그룹은 베트남 대표 IT기업으로, AI 기지 건설 등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용인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경기도 지자체 최초 ‘육아시간 업무 대행 수당’ 신설. 육아시간 사용 대상 확대에 따른 업무 공백 보완 위해 업무 대행자에게 월 5만원 수당 지급. 중요 직무급 수당도 신설, 6급 이하 직원 519명에게 월 10만원 지급 예정. 육아와 일 병행하는 공직자 지원 및 업무 효율 증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