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된 마을해설사들이 지역 축제 등에서 활동 시작. '신갈오거리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해설사들은 신갈오거리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며, 지역 주민 자긍심 고취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 디자인 개선,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 시 캐릭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8~19일 ADHD 아동 가정을 위한 ‘별빛 소통캠프’를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7가정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ADHD 아동 이해를 위한 부모교육, 가족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천체관측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ADHD 아동 양육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은 무인대출 예약서가, 필사존, 꿈꾸는 다락방, 시니어존, 독서퀴즈 등 5개의 새로운 코너를 신설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대출 예약서가는 이용자가 직접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공간이며, 필사존은 '2025년 올해의 책'을 시민들이 릴레이 필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과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존도 새롭게 조성되었으며, AR영어독서클럽 체험과 독서퀴즈를 즐길 수 있는 코너도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 85명을 선발하고 20일 발대식 및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학생기자단은 연말까지 미디어 교육, 기사 작성, 언론사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소식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사는 ‘용인학생 종합뉴스’에 게시된다.

용인특례시는 21일 수지구 상현동 진산마을성원상떼빌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을 개소했다. 센터는 정원 34명으로 센터장과 돌봄교사 4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용인시는 올해 안에 4개소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봄맞이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관내 주요 교통섬과 도로변에 꽃양귀비, 루피너스, 데이지 등 총 4만여 본의 봄꽃을 식재했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풍수해, 폭염, 낙뢰 등에 대한 종합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기상 상황을 시민에게 전파할 계획입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111곳을 집중 관리하고, 주요 공사장의 장마철 전 공정 마무리 독려 및 민간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용인특례시는 19일부터 2일간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봄에 취해, 봄’ 봄축제를 개최했다. 어린이 사생대회, 스탬프투어, 농가 체험·판매 부스 운영, 봄꽃 정원 조성, 승마체험,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용인특례시는 19일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총 60명의 아동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모니터링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청소년 건강 식습관 정착 위한 캠페인 전개

용인특례시는 6월까지 특별대책지역 내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80곳에 대한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여름철 녹조 발생 및 수질오염 사고 예방에 나선다. 점검 항목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하수처리구역 내 관로연결 완료 시설 폐쇄신고 여부, 오수 무단배출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