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시민체감형 정책 수립 위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AI 요약용인특례시는 18일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 디자인 개선,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 시 캐릭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시정자문위원회는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시 디자인 개선,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 시 캐릭터 ‘조아용’ 활용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시정자문위원회는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시 디자인 개선,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 시 캐릭터 ‘조아용’ 활용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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