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창룡도서관, 8월 1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인사이트 수원: 인권의 눈으로 도시를 깨우다’ 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책 읽기, 강의, 탐방 등을 통해 수원 지역 현안을 인권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프로그램. 성인 40명 대상, 창룡도서관 홈페이지·수원시도서관 앱에서 선착순 접수.

수원시는 6일 경기이동노동자수원쉼터에서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여름철 폭염 대비 생수 나눔 행사’를 열고, 코레일유통 경기본부 후원으로 생수 2500병과 커피 2500캔을 제공했다.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와 경기도신용보증재단, 지역사회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신·출산 지원, 금연, 신체활동 등 건강 사업 홍보 및 협력 강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13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69회 수원새빛포럼에서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일상 대화의 실패와 갈등 상황을 분석하고, 공감 기반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실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시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 23개 적극 홍보! 출산·양육부터 노년, 취약계층까지 7개 생애주기에 맞춘 혜택 제공. 시민안전보험, 수원새빛돌봄, 임신·출산 지원, 청년기본소득, 교통비 환급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 홍보 진행,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가능.

수원시는 모든 공공행정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수원시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이 가이드라인은 일상 업무, 회의 운영, 행사·축제 등 3개 분야, 10개 과제, 35개 실천 수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기관, 출자·출연기관, 공공시설·관계기관 등 모든 공공부문 조직에 적용된다. 수원시는 가이드라인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점검 체계를 운영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기존 공원 정책의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질적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2040 국토종합계획'에서 1인당 도시공원 면적 기준 삭제 및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으로 공원 확대는 한계에 직면했다. 일본의 사례처럼 과도한 공원 면적은 시설 노후화와 슬럼화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수원시는 이재명 정부의 '국민이 함께 누리는 산림서비스' 정책 기조에 맞춰 공원 정책의 질적 향상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정조대왕 시대부터 이어져 온 깊은 역사를 가진 공원녹지 정책을 자랑하며, 만석거, 축만제, 노송지대 등 역사적인 공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도시개발과 함께 공원 면적을 확대하여 현재 시민 1인당 공원 결정면적은 10.5㎡로 경기도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다.

수원시가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3대 전략과 10대 사업을 발표했다. 핵심 사업은 새빛공원 페스티벌 운영, 수원팔색길 걷기 문화행사, 공원 내 공공카페 조성, 공원 여가 플랫폼 구축 등이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공원·녹지, 산림, 하천 등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연간 공원 프로그램 이용자를 현재 100만 명에서 230만 명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 화서1동, 환경관리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생활쓰레기 감량 논의 진행.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감축 등 현실적인 대책 제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습관 변화를 통해 '생활쓰레기 감량 모범 동네' 조성 목표.

수원시 팔달구는 3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3,927개 전수 조사를 실시, 훼손·망실된 689개를 교체 완료했다.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한 현장 점검 사진 즉시 반영으로 효율적인 정비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 신뢰성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8월 5일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마을자치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주민투표를 통해 '아름다운 영화마을 만들기', '미니 소방서 만들기', '영화 작은 음악회', '행복나눔 고추장 만들기' 등 4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