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7일 밀폐공간 관리부서·수탁업체 긴급회의를 열고, 관내 밀폐공간 작업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보건 수칙을 공유했다. 여름철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재확인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아사히카와시의 청소년 대표단이 4박 5일 일정으로 수원시를 방문하여 문화 교류를 진행했다. 수원시와 아사히카와시는 1989년 자매결연을 맺고 2009년 청소년교류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총 23회째이다. 아사히카와시 청소년 대표단은 수원시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화성행궁 탐방, 한복 체험, K-뷰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수원시, '시민의 민원함' 통해 입북동 가스·수도 설치 민원 해결 나서... 10년 넘게 해결되지 못했던 입북동 796-35번지 일원 가스·수도 시설 설치 민원, 이재준 시장의 현장 방문과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해결 실마리. 11월까지 상수도관, 도시가스관 매설 공사 완료 예정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독거 어르신 9명을 초대하여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교수한정식에서 생일 케이크와 한정식 생신상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6일 폭우 피해를 입은 화성시 비봉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위원회 위원 10여 명은 무너진 비닐하우스 복구, 토사 제거, 폐기물 처리 등에 힘을 보태며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썼다.

수원시 팔달구는 2025년 개인분 주민세 83,607건, 10억 원을 8월 31일까지 납부 기한으로 부과했습니다. 납세 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팔달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세액은 12,500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20세 미만, 30세 미만 단독 세대주 등은 납세 의무가 면제됩니다.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앱, 은행 CD/ATM,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지방세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동전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동사모)'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동사모는 회원들이 모은 동전으로 마련한 삼계탕 재료 50인분을 기부했고,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직접 조리하여 어르신, 중장년, 한부모 가구 등에게 제공했다. 동사모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을 이어갈 뜻을 밝혔으며, 우만1동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는 8월 9일 팔달문화센터에서 '2025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수원시 중·고교 학생 14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식전 및 축하공연으로 학생 밴드팀 '비피소드'와 '엠티보이즈'의 무대가 펼쳐지며, 1, 2부로 나뉘어 다양한 장르의 댄스 경연이 진행된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대추골 키즈 베이커리' 체험행사 진행. 제과 기능장 재능기부로 제철 과일 활용 케이크 만들기, 완성된 케이크는 기부.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에 주민 누구나 음식을 기부하고 가져갈 수 있는 '조원1동 공유냉장고'가 설치됐다. 조원1동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하며, 음식물 낭비 감소 및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6일 보육 현장의 소통 강화 및 발전 도모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저출산에 따른 원아 감소 등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대책, 보육 서비스 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하며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13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69회 수원새빛포럼에서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일상 대화의 실패와 갈등 상황을 분석하고, 공감 기반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실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재연 소장은 다수 방송 출연과 저서를 통해 관계 회복을 위한 소통 방식을 연구해왔다. 포럼 참여는 별도 신청 없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