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중소기업·지식산업센터 대상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노동·작업환경, 소방시설 개선 최대 80% 지원

광교 웰빙타운 해모로아파트 주민들이 14년 숙원사업이었던 '광교지구 송전철탑 이설' 완료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전탑 3기 철거 및 2기 신설 사업은 토지 보상 및 민원 등으로 지연되었으나 지난 5월 완료되었다.

2025년 상반기 수원시 고용률이 64.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P 상승한 수치이며, 실업률은 1.7%P 하락한 3.1%를 기록했다. 모든 연령층에서 고용률이 상승했으며, 특히 장년층(50~64세)의 상승폭이 4.3%P로 가장 컸다. 수원시는 '2025년 지역 일자리 3만 6000개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취업 지원 정책 강화, 산업기반 거점 육성, 금융·투자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불법광고물 제거, 공용자전거 정리, 폐우유팩 수거, 폐현수막 재활용 등 생활환경 개선과 자원 재활용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다양한 주민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주민 참여 폐자원 재활용 사업을 통해 친환경 가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9월 1일 '새빛 환경수호자' 활동의 일환으로 남수동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감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수원시 관련 부서와 남수동 통장들이 참여하여 분리배출 적정성, 무단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행궁동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새빛 환경수호자'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 여성축구단, 전 국가대표 강가애 선수와 함께 1박 2일 하계 축구캠프 성공적 마무리. 당진시 여성축구단과 친선 교류전 통해 기량 향상 및 지역 간 교류 도모.

수원시는 9월 한 달간 광교호수공원에서 ‘2025년 새빛공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드론·불꽃 축제, 재즈페스티벌, 가드닝의 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행사가 마련되며, 푸드트럭존도 운영된다. 이는 공원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수원시 권선·팔달구 보건소는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대상 비만 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놀이형 영양수업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건강생활 습관 교육을 통해 아동기 비만을 예방한다. 팔달구 보건소는 11월 27일까지 지동초등학교에서, 권선구 보건소는 9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신곡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9월 26일~27일 개최되는 제29회 수원음식문화박람회 체험행사 사전 신청을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새빛톡톡에서 받는다. 떡메치기, 케이크 만들기, 수원약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식품 안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전역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외국인 등이 6㎡ 이상 주택을 매수하려면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해외자금 유입을 통한 외국인 투기 방지 및 시장 교란 행위 차단을 위한 조치이며, 허가받은 외국인은 4개월 이내 입주 및 2년간 실거주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2025년 말부터 자금조달계획 제출 의무가 적용되고, 자금출처 조사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수원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점자 선불카드’ 제작·배부. 경기도시각장애인도서관과 협업하여 카드 사용 방법을 설명하는 점자 안내문도 함께 배포. 기존 선불카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점자 선불카드로 교체 가능. 수원시는 금액 미표기 선불카드 발급 등 시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인권 행정을 지향.

수원시, 44개 행정동 주민 주도로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 단기 과제 해결 넘어 3~5년 중장기 발전 계획 포함. 서둔동 사례: 주민 참여형 문화콘텐츠 운영, 플리마켓 운영, 주민텃밭 조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