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보건소는 치매극복의 날(9월 23일)을 맞아 빛누리아트홀에서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기념식, 민간인 포상,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 공연, 치매환자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원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수원시 등록 자동차검사소 24곳의 정보를 담은 ‘수원시 자동차검사소 현황’ 게시판을 시 홈페이지에 신설했다. 검사소의 상호, 연락처, 주소,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하며, 공단검사소 예약 어려움 시 민간검사소 이용 안내를 통해 과태료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수원시는 9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주민자치 성과 공유 및 자치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연, 표창 수여,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비전 퍼포먼스, 주민자치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 유튜브 쇼츠 상영, 마을발전 구상도 전시, 체험 프로그램, 지방자치분권 발전 정책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수원시,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으로 돌봄 공백 시민에게 식사 추가 지원. 자부담 10회 이용 시 2회 추가 제공. 중위소득별 지원 비율 차등 적용.

수원시, 시민 인권 인식 조사 결과 발표...나이, 직업·소득 등 차별 경험 많아...인권 정책 긍정 평가 우세...인권센터 역할 확대 필요성 제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 식당 '채상궁'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 제공. '화서랑 이웃사랑' 사업 재개로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었던 나눔 활동 다시 시작. 매주 첫째 주 수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 진행.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매월 지역 내 독거 어르신 10명을 초청하여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교수한정식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을 축하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공직자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 ‘수요정담(2기)’에 참여하여 소통과 공감의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독서모임은 책을 통해 얻은 통찰을 시정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지역 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홀몸어르신 음료배달 매니저 간담회 개최… 폭염 속 노고 격려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예술인 지원 및 방문객 문화 향유를 위해 상시 전시공간 "찾아라!! 숨은예술가! 행궁나라 갤러리"를 운영한다. 9~10월에는 드로잉 작가 이경아의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시간" 전시와 지역 작가 11명의 공예품 전시 "형과 색, 공예로 말하다"가 진행된다. 행궁동만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화요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여 마을과 인권을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첫 강연은 윤정임 강사가 '복잡한 나와 단순한 너의 이야기, 재난'을 주제로 재난을 사회 구조와 인권 문제로 조명했으며, 이후 김민섭 강사의 '다정함으로 연결되는 마을' 강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행궁동장은 인문학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 공동체를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원시,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 당부. 손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 고위험군은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