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찾아라!! 숨은예술가! 행궁나라 갤러리, 9-10월 전시개최
AI 요약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예술인 지원 및 방문객 문화 향유를 위해 상시 전시공간 "찾아라!! 숨은예술가! 행궁나라 갤러리"를 운영한다. 9~10월에는 드로잉 작가 이경아의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시간" 전시와 지역 작가 11명의 공예품 전시 "형과 색, 공예로 말하다"가 진행된다. 행궁동만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희)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내방객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상시 전시공간인 「찾아라!! 숨은예술가! 행궁나라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9~10월에는 드로잉판, 공예품 전시가 열린다.
먼저, 이경아 작가의 전시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시간」에서는 행궁동의 시대와 공간을 담아낸 드로잉판 작품들을 선보인다. 행궁동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마을 이야기가 담겨있어, 관람객들에게 향토적 감성과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또한, 지역 작가 11명이 함께한 ‘우리동네 더함’의 「형과 색, 공예로 말하다」는 매듭, 도자기, 종이, 화과자, 한지 공예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창작된 공예품 전시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는 일상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행궁동만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먼저, 이경아 작가의 전시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시간」에서는 행궁동의 시대와 공간을 담아낸 드로잉판 작품들을 선보인다. 행궁동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마을 이야기가 담겨있어, 관람객들에게 향토적 감성과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또한, 지역 작가 11명이 함께한 ‘우리동네 더함’의 「형과 색, 공예로 말하다」는 매듭, 도자기, 종이, 화과자, 한지 공예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창작된 공예품 전시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는 일상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행궁동만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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