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3종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405건의 검사에서 모두 안전성을 확인했다.

수원시가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기간 동안 수원페이 결제 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수원페이 5%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 중이다.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지자체장의 관심, 통합사례관리 체계, 지역 자원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을 강조하며, 수원시와 봉화군의 '청량산 수원캠핑장'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수도권이 경제 수도로서의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회의에서는 규제 완화를 통한 비수도권 상생 방안 연구 결과와 도농 간 생활 인프라 상생협력 사례가 발표되었다.

수원광교박물관 소장품인 '제41회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북단일팀 기념물'이 국가유산청의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념물은 1991년 최초 남북단일팀이 사용했던 서명 탁구채와 한반도기가 새겨진 삼각기로, 남북 화합과 협력의 상징적 가치를 지닙니다. 예비문화유산 제도는 50년 미만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 보존 가치가 높은 것을 미리 관리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도서관 협력유공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선경도서관은 지역 내 도서관, 학교, 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 정보자원 공유 확대, 시민 서비스 개선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75명(개인 119명, 법인 56명)의 이름, 주소, 체납액 등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들의 총 체납액은 104억 2500만 원이며, 최고 체납액은 개인 10억 2000만 원, 법인 6억 5000만 원이다. 수원시는 사전 통지 및 소명 기회를 부여했으며, 명단 공개 제외 기준을 적용했다. 향후 관세청에 체납처분을 위탁해 물품 압류·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40년까지 도시 생태계 회복, 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 전환 등을 목표로 하는 '2040 환경계획(안)'을 심의했다. 생태축 재정비, OECM 6곳 도출, 기후·에너지 분야 중장기 과제 설정, 대기·물환경 개선, 자원순환 정책 강화 등을 추진하며, 제7기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18명을 위촉했다.

수원특례시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도시–농촌 상생협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도농 상생협력 제도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 소멸이 도시의 지속가능성까지 위협하는 국가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수원-봉화군의 '청량산 수원캠핑장' 사례와 같은 실천적 도농 상생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지방정부 주도 거버넌스 구축, 생활권 기반 도농 연계, 법·재정적 기반 마련 등을 제안하며, 도시와 농촌이 운명 공동체로서 협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와 봉화군농어업회의소가 로컬푸드 입점 협약을 체결하고, 봉화 수원 캠핑장 개장 기념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인구소멸 위기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 시정 목표를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으로 설정하고, 문화관광, 첨단과학연구, 시민의 삶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본예산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3조 5190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출생지원금 신설,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 시민 체감 숙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수원페이 발행 확대 정책을 지속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해 통장협의회 및 직원들과 함께 이면도로와 골목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4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했으며, 깨끗한 마을 조성을 통해 방문객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