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세계인권선언 7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인권 가치를 되새겼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돌봄, 주거, 의료 서비스 통합 지원 및 이주민 지원 체계 강화 등 인권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기념식은 인권 작품 공모전 시상, 세계인권선언문 낭독, 기념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인권 당사자들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특례시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시스템 전문 기업 ㈜코윈테크와 R&D 시설 건립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코윈테크는 광교에 로보틱스 전담 R&D 시설을 추가 건립하며 수원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는 민선 8기 출범 후 24번째 첨단기업 유치 성과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율현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교장'으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시장의 역할과 시정 운영, 수원시의 매력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 시장을 '명예 율현인'으로 임명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수원특례시가 개최한 '1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개 기업이 참여해 61명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14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 및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며 지원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팔달구에 세계 최초 사진 체험 특화 공간 '코닥 미니샷 월드'를 개관했다. 이 공간은 수원시와 코닥이 협력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진 체험 중심 공간으로, 한옥 외관과 함께 사진기 자료관, 즉석사진 촬영 공간, 전통 사진기 전시 등 다양한 체험존을 갖추고 있다. 프리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수원의 역사·문화 자원과 의궤 관련 요소를 반영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원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등 시민 체감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IBK기업은행 고객 기업을 대상으로 '수원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첨단과학연구도시 수원의 비전을 제시하며 투자를 요청했다. 수원시는 330만㎡ 규모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며, 내년 6월 산업통상부에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25 같이 가치, 협치 톡톡' 행사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협치 우수 사례 9건과 시민 제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의견이 정책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시민과 함께 확인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인권침해 구제 거버넌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소개되었다. 또한, 초등학생들의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표와 함께 쓰레기통 확충, 키오스크 이용 개선 등 생활 제안에 대한 담당 부서의 현장 답변이 이루어졌다. 협치위원회는 관광지 QR 안내, 걷고 싶은 수원길 조성 등 향후 협치 시정 방향에 대한 제안도 이어갔다.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작품 25점을 전시하는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 전시회를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치매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가족들의 헌신을 담고 있으며, 내년 영통구청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25년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공개사례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100여 명과 함께 돌봄 관계의 회복과 지속 가능성을 논의했다. 지역 돌봄 체계 보완을 위한 전문가 토론과 함께 고립·방임 위험 가구 조기 발견, 돌봄 자원 연계 강화 등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 R&D사이언스 파크 조성 부지가 내년 1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다. 이 사업은 권선구 입북동 일원 35만 2600㎡ 부지에 첨단과학연구단지를 조성하여 글로벌 첨단 R&D 허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균관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와의 연계, 우수한 교통망을 바탕으로 하며,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함께 지역 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가 88일간 44개 동에서 5천여 명의 시민과 만나 468건의 건의를 접수하며 소통 행정을 펼쳤다. 지하철역명 변경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솔직하고 단호한 설명으로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며 신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