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시장, 율현초등학교 일일 교장으로 학생들과 만나
AI 요약이재준 수원시장이 율현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교장'으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시장의 역할과 시정 운영, 수원시의 매력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 시장을 '명예 율현인'으로 임명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12월 10일 율현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교장’으로 학생들과 만났다.
지난 9월 11일 열린 화서2동 새빛만남에서 홍우승 수원 율현초등학교 교장의 부탁을 받은 이재준 시장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날 율현초를 찾았다.
율현초등학교 알밤관(대강당)에서 열린 일일교장 행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시장의 역할, 하루 일과, 수원의 자랑거리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시장은 시민을 위해 여러 의견을 듣고, 결정하고, 함께 움직이는 사람”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려면 여러분, 선생님, 부모님,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수원을 만드는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또한 “쓰레기 아무 데나 버리지 않기, 분리배출 잘하기, 친구 도와주기, 물 아껴 쓰기, 우리 동네 사랑하기와 같은 작은 행동이 수원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율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재준 시장을 ‘명예 율현인’으로 임명하고 학생 대표가 임명장을 전달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화서2동 새빛만남에서 홍우승 수원 율현초등학교 교장의 부탁을 받은 이재준 시장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날 율현초를 찾았다.
율현초등학교 알밤관(대강당)에서 열린 일일교장 행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시장의 역할, 하루 일과, 수원의 자랑거리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시장은 시민을 위해 여러 의견을 듣고, 결정하고, 함께 움직이는 사람”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려면 여러분, 선생님, 부모님,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수원을 만드는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또한 “쓰레기 아무 데나 버리지 않기, 분리배출 잘하기, 친구 도와주기, 물 아껴 쓰기, 우리 동네 사랑하기와 같은 작은 행동이 수원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율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재준 시장을 ‘명예 율현인’으로 임명하고 학생 대표가 임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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