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9일 일월수목원에서 25~34세 미혼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연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연애의 발견’을 운영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연애·소개팅 관련 강의와 샌드위치 만들기, ‘일월수목원 커플런’ 등으로 구성됐다.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로 선정, 대통령상 수상. 3년 연속 1위,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은 수원시가 유일. 수원시 혁신민원과 남상은 과장은 베테랑공무원 제도 활성화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수원시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인 새빛돌봄 정책, 새빛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 성과 인정.

수원시와 아주대 로스쿨이 취업취약계층 대상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미취업 청년, 경력 단절 여성 25명을 선발해 법률 사무 직무교육, 특강,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아주대 로스쿨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법률사무소 등 취업을 지원한다.

수원시, 송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야생조류 충돌방지 테이프 부착 활동 진행. 학생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투명 방음벽에 의한 조류 충돌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데 기여.

수원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일월호수공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 정원 프로젝트 '초록꿈정원' 제1호 '숲속 빛깔 정원'을 조성하고 9일 개장식을 열었다. 이순환거버넌스가 사업비 4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아이들의 생태 배움터이자 시민들의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정자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함께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정자2동 직원들과 시설 이용자들은 약 1km 구간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마을을 청소했다. 정자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발달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EM천연세제 무료 나눔, 환경사진전 개최 등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안전사고 위험 및 도시미관 저해하는 주인 없는 노후 간판 정비 사업 추진. 7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수원시 장안구는 '2025 만석거 새빛 페스타'에서 '장안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여 반려동물 셀프 위생미용 교육, 인식표 만들기, 유기·유실동물 입양카페 등을 진행하고 펫티켓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열린 '2025 만석거 새빛 페스타'가 3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산불 피해로 연기된 이번 축제는 '새빛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 부스, 아트마켓, 그리고 바리톤 김동규 등의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망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교육을 통해 2026년 마을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7월 3일 주민총회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주민총회에서는 6개 마을사업에 대한 우선순위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고난도 사례관리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지적장애 가정, 과다 부채 가정 등 복합적 문제 해결 위한 지원 방향 논의 및 실질적 방안 모색.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정신건강 교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