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당수체육공원 7584㎡ 확장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 완료. 2단계 사업으로 잔디광장, 야외무대, 산책로, 주차장 등 추가.

수원시 주민 대표단이 차세대 환경기초시설인 하남시 유니온파크와 평택시 오썸플렉스를 견학하며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인했다. 두 시설 모두 폐기물 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상부에 공원, 체육관, 물놀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한 성공 사례를 보여주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관내 홀몸 어르신 8명에게 생신 밥상 제공. '이교수한정식수원대게' 식당에서 따뜻한 생신 밥상,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생일 케이크 선물. 지역 사회 나눔 활동과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들께 온정 전달.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만 73세 이상 어르신 3,000여 명 대상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관내 음식점 10곳에서 분산 개최, 갈비탕 식사 제공 및 다채로운 축하공연 진행. 노인복지 향상 기여자 표창, 장수 어르신 선물 전달 등 어르신 공경 분위기 조성.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빛 에코멘토단' 환경교육에 참여하여 친환경 생활방식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지역 내 탄소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세류3동에서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세류3동은 구도심 특성상 모기 발생 민원이 빈번한 지역으로, 수원시 모기 중점 관리 지역 12곳 중 하나다. 교육에서는 모기 유충 서식지 신고 방법, 해충기피제 사용 요령,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 등에서도 홍보와 방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는 '모의 시민배심법정'을 열어 가상 갈등 안건 '빛나는공원 부지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갈등 해소 방안'을 놓고 시민 숙의 과정을 거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시민배심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들이 판정관, 역할패널, 퍼실리테이터, 참고인 등으로 참여해 심리 절차를 진행했다. 참여자 전원이 시민배심법정 제도가 갈등 최소화와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수원시는 시민배심법정을 통해 시정 주요 시책, 갈등 현안 등에 대한 시민의 지혜를 모으고,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필동 임면수 평전' 저자인 박환 이사장에게 수원포럼 강의와 북 콘서트를 제안했다. 박 이사장은 8.15 광복절 전에 김세환 선생 서거 80주기를 맞아 김세환 평전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 시장에게 자신이 쓴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독립운동가의 길을 가다)'라는 책에 사인을 해서 전달했다.

수원시,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수원교육지원청, 삼성전자, 경기대학교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및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정책 수립, 프로그램 운영, 교육 지원, ESG 교육 콘텐츠 제공, 친환경 문화 확산 등의 역할을 분담하여 '누구나, 어디서나 환경을 배우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지도단속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 배부,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순찰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에 힘썼다.

수원시 영통구는 6월 11일, ‘2025년 6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대원 위촉, 상반기 성과 분석,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상반기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 캠페인, 민방위 훈련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는 14일 개최되는 제19회 영통청명단오제를 앞두고 초헌관 망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이 초헌관으로 선정되어 단오제 첫 제례를 주관한다. 단오제는 전통 제례의식, 전통놀이 체험, 소원지 달기, 공연, 먹거리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