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세류3동서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감염병 예방 홍보
AI 요약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세류3동에서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세류3동은 구도심 특성상 모기 발생 민원이 빈번한 지역으로, 수원시 모기 중점 관리 지역 12곳 중 하나다. 교육에서는 모기 유충 서식지 신고 방법, 해충기피제 사용 요령,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 등에서도 홍보와 방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지난 9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교육을 진행했다.
세류3동 통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방제 협조를 요청했다.
세류3동은 구도심 특성상 정화조와 노후주택이 많고, 수원천변과 소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모기 발생 민원이 빈번한 지역으로, 수원시가 모기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한 12개소 중 하나다.
이날 교육에서는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와 신고 방법, 해충기피제 분사기 관리·사용 요령, 말라리아·일본뇌염·쯔쯔가무시증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결핵·호흡기 감염병 대응 방안 등이 안내됐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24절기 중 모기가 급증하는 망종(芒種) 시기를 맞아, 시민 협조를 통한 모기 서식지 제거와 예방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보건소는 모기 중점 관리 지역인 서둔동과 경기상상캠퍼스에서도 홍보와 집중 방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류3동 통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방제 협조를 요청했다.
세류3동은 구도심 특성상 정화조와 노후주택이 많고, 수원천변과 소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모기 발생 민원이 빈번한 지역으로, 수원시가 모기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한 12개소 중 하나다.
이날 교육에서는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와 신고 방법, 해충기피제 분사기 관리·사용 요령, 말라리아·일본뇌염·쯔쯔가무시증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결핵·호흡기 감염병 대응 방안 등이 안내됐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24절기 중 모기가 급증하는 망종(芒種) 시기를 맞아, 시민 협조를 통한 모기 서식지 제거와 예방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보건소는 모기 중점 관리 지역인 서둔동과 경기상상캠퍼스에서도 홍보와 집중 방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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