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박물관, 12월 31일까지 김훈동 기증 1950~1980년대 잡지 전시. 당시 문화, 사회, 예술 등 생활상과 사람들의 관심사, 가치관, 일상, 상상력 등을 엿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수원 관내 학교 잡지, 문학·문화유산·대중잡지 등 다양한 종류 전시.

수원시, '2025 하반기 새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147명 모집…8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

수원시, 9월 22일~24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제1회 광교 양자 바이오서밋' 개최. 국내외 전문가 1000여 명 참석, 양자 기술과 바이오산업 융합 논의. 양자 바이오 미래, 융복합 바이오 실증·정책,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등 프로그램 진행. 광교 바이오 산업 집적지 위상 강화 및 MICE 산업 활성화 기대.

수원시는 김노적, 이현경 등 독립운동가 7명에 대한 포상을 국가보훈부에 신청했다. 이들은 후손이 없거나 증거자료 부족으로 서훈을 받지 못했던 인물들이다. 특히 김노적은 3.1 만세운동 당시 수원 지역의 핵심 인물이었고, 이현경은 수원의 유관순으로 불리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항일 활동을 펼쳤다. 수원시는 향토사 자료, 재일 조선인 관계 자료 등을 통해 이들의 공적을 입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광복 80주년인 2025년을 맞아 추가 포상 신청을 통해 수원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자 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캐릭터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형 '케이크 꾸미기'와 '냅킨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마을 이미지와 정체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캐릭터 초안을 제작했다. 향후 전문가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캐릭터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 170m 규모의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 완료. 7월부터 시민에게 개방 예정. 황토와 해미석 지압길로 구성된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 가능. 향후 주민 의견 반영하여 편의시설 확충 계획.

수원시 장안구는 8월 6일, 수원시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2025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내 배드민턴 동호회 16개 클럽, 약 3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친선과 화합을 다졌다. 장안구는 6월부터 게이트볼, 족구, 유소년 축구,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으며, 10월까지 축구, 티볼, 농구, e스포츠 대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신임 김병목 동장, 관내 13개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시설 안전 점검 실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냉방시설 및 화재 안전 점검 등 안전 관리에 힘써.

수원시 매탄1동, 시각장애·치매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김은정 신임 동장,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경로당 4개소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생활 불편 및 건의사항 청취. 주민 중심 행정 실현 의지 표명.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12월 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주민총회 및 작품 발표회'를 개최하여 2026년 마을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주민 투표로 결정했다. '산드래미 참새골 축제', '환경지킴이, 매탄4동이 먼저', '매탄 온(溫)집 프로젝트', '함께하는 나눔, 아름다운 산드래미 마을 만들기' 순으로 사업이 선정되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현장 점검…2025년 10월 준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