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 4호점 개점, 세종형 스마트 농정 등을 추진하여 도농 상생의 조화로운 균형발전 도시를 만들고, 미래를 대비하는 스마트 농정을 추진하며,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및 6차산업 기반을 조성한다.

세종시는 2027년까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반려인과 반려동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대학 동물병원과 협력하여 동물복지를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힘쓰고, '세종한우대왕' 브랜드 홍보 및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도농상생국 신설, 한국농어촌공사 세종 복합사옥 건립 유치, 농촌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비 사업 공모 선정,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 1위,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가축방역 평가 2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 확대, 스마트 농정 추진 등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조 원 투자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업 방문 '두드림 데이' 운영, 기회발전특구·미래전략펀드 홍보, 투자애로 해결사 및 투자지원단 운영 등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400억 규모 미래전략산업펀드 운영 및 확대, 스타트업 지원책 마련,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추진, 달빛배 운영 방안 마련,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 지원, 행복청·LH와 투자유치 원팀 구성 등을 통해 투자 유치 및 도시 발전을 도모한다.

초기 창업기업 자금 지원을 위한 펀드 조성 및 투자, 창업 공간 확충, 창업트렌드 세미나 개최, 스타트업 네트워킹 강화 등을 통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확대 및 인프라 구축 등으로 중장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또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청년 고용창출 유도, 신중년 재취업 지원, 취약계층 및 외국인 근로자 고용환경 조성 등 다양한 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자리 박람회 개최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구인·구직난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대전시는 상권 유형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 전략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라이콘 타운 활성화,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뿌리깊은가게 선정 등 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통해 로컬상권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상권별 공동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여민전과 온누리 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확대·지정하고 홍보를 강화하며, 소상공인 종합지원 센터를 운영하여 창업부터 운영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전통시장 환경개선 지원 및 소비 진작 행사 기획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지역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네이버, 남부발전, 한화에너지 등 관내 기업과 협업하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 활성화 및 간담회 확대 등 소통 창구를 넓힌다.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ESG 경영지원 확대, 북부권 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TF팀 운영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첨단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신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RISE 연계를 통해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과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규제특례 및 세제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신규 규제자유특구 기획으로 지역주도 혁신과 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 R&D 지원을 확대하고, 국가산단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투자기반을 강화하여 지역 경제성장을 도모한다.

세종시는 2025년 경제성장률 둔화 전망에 따라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구를 활용한 신산업 육성, 기업 환경 조성, 소상공인 지원 강화, 투자유치 및 창업문화 확산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의료·복합문화 쇼핑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며,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여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저출생 극복 및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 지원 등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 도시 실현, 시민 친화적 행정서비스 제공,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등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 정보 제공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2025년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한글문화수도로서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했다. 동북아 최대 박물관 도시 및 친환경 문화관광도시를 목표로 하며, 기회발전, 교육발전, 한글문화 특구 지정을 통해 혁신산업 메카로 성장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인구문화 교육 확산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 지원, 맞춤형 복지 도시 실현, 시민 중심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은 수요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