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세종시, 도농상생 기반 마련…미래마을 조성 및 스마트 농정 추진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도농상생국 신설, 한국농어촌공사 세종 복합사옥 건립 유치, 농촌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비 사업 공모 선정,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 1위,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가축방역 평가 2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 확대, 스마트 농정 추진 등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도농상생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불균형 완화를 위해 도농상생국을 신설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세종 복합사옥 건립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농 상생 실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쾌적한 농촌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기초생활거점사업(2단계),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총 30억 원의 국비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농장정원(5개소) 조성,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 시·도분야 1위, ‘24년 지역먹거리지수(로컬푸드)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가축방역 평가 2년 연속 특광역시 1위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제2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농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세종시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 4호점 개점, 세종형 스마트 농정 추진 등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